
2024.11.24 가야산 만물상 코스의 기암괴석과 멋진 소나무를 만나고... ▲조금 미끄러운 바위 구간은 안전대를 잡고...▲바위 틈에서 살았던 산죽은 말라 죽었네요...▲고개를 넘어 갔더니...▲멋진 소나무가 보이고..▲데크를 타고 넘어 갔더니...▲바위를 타고 내려가는 조금 불편한 구간이 나옵니다.▲나무도 주름살이 있다는 사실...ㅎㅎ▲그렇게 가파른 내리막을 지나 가는데...▲가야산에서 유일한 단풍이 보이더라구요...ㅎ▲멋진 소나무와 기암 봉우리도 보이고...▲다시 바위 사이를 지나가는 길이 나오는데...▲조망이 터지는 곳에서 넘어 가야 할 봉우리도 담고...▲아래쪽을 보고 있는 기암도 보이네요...ㅎ▲멋진 소나무를 담고...▲바위계단을 타고 내려갔더니...▲가파른 계단이 나오네요...▲넘어 가야 ..

2024.11.24 가야산 용주골을 올라 서성재에 도착하여 배낭을 두고 칠볼봉을 오르고... ▲서성재까지는 이제 조금만 더 가면 되는데...▲오르막 돌계을 지나 나무계단을 올라가야 하는데...▲가야산 작은 쉼터가 있네요...큰 쉼터는 서성재겠죠 ? ㅎ▲그리고 목책계단이 나오네요...▲계단을 지나면 야자수 매트 길이 나오는데...▲거의 너덜길 수준의 평평한 길이 나옵니다.▲이제부터는 올라가는 길이 나오는데...▲오르막 바위 구간이라 걷기가 불편하네요...▲그렇게 바위계단을 타고 올라가면...▲나무로 만든 계단이 보이는데...▲계단이 넓어 한걸음에 올라가기가 어렵더라구요...▲그리고 가파른 목책계단을 지나면...▲가파름은 더욱 더 심해지는데...▲사람들의 목소리가 들리더라구요...▲그렇게 마지막 돌계단을 올..

2024.11.24 지난 3월 1일에 이어 올해 두번째로 가야산 칠불봉과 상왕봉 그리고 만물상을 다녀왔습니다. ▲산행코스는 백운동 주차장 - 용기골 - 서성대 - 칠불봉 - 상왕봉(왕복) - 서성대 - 만물상 - 주차장...10.5Km...5시간 10분...▲주차장에서 바라본 가야산은 언제 봐도 멋지네요...▲가야산 국립공원 입구에서 기념사진을 찍고...▲매표소로 올라가는데 하얀 꽃이 보이더라구요...▲그래서 다가가서 보았더니 묏미나리네요...▲호텔을 지나서 가는데..▲아직까지 꽃을 피우고 있는 아이는 구절초겠죠 ? ▲그렇게 매표소에 도착을 해서...▲가야산 국립공원 안내도를 담으면서 오늘 다녀올 등산로도 확인을 하고...▲이번엔 용기골로 올라...▲만물상으로 하산을 하기로 하고...▲용기골로 올라 갔는..

2024.10.26 초등학교 동창생들과 함께 합천 해인사 소리길을 다녀왔습니다. ▲소리길 주차장 - 길상암 적멸보궁 왕복...8Km...3시간...▲멀리 서울에서 오고있는 친구들을 무릉정에서 기다리며...▲가야산의 멋진 암릉 능선도 담고...▲마을 할머니께서 농산물을 팔고 계시더라구요...▲그래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연세가 90이 넘으신...ㅎ▲서울, 부산, 대구, 대전에서 모인 친구들...ㅎ▲소리길 안내도 근처가 아주 복잡하네요...▲소리길을 출발하는데 둥근잎유홍초가 보여서...▲지나가면서 후다닥 담고...▲바위솔과 송엽국도 꽃을 피우고 있네요...▲소리길 입구에 도착...▲소리길은 홍류동 계곡을 따라 조성되어 있습니다.▲자 그럼 오랜만에 소리길을 걸어 볼까요 ? ㅎ▲계곡을 향해 자라는 소나..

2024.03.01 가야산 칠불봉과 상왕봉을 다녀와서 용주골로 하산을 하여 산행을 마무리 하고... ▲가파른 계단을 내려가서... ▲간만에 만난 멋진 하늘을 배경으로 암릉을 담고... ▲올겨울엔 다시 만날 수 없는 눈꽃도 담아주고... ▲다시 가파른 계단을 빠르게 내려갔더니... ▲하산을 하는 사람들이 보이더라구요... ▲나무에 매달린 얼음꽃이 아름답다고만 생각하고 사진으로 담고 내려갔는데... ▲키가 큰 나무에 매달린 얼음이 강한 바람에 폭탄처럼 떨어질줄은... ▲점심을 먹으면서 알았습니다. ▲겨울산행을 그렇게 많이 했는데도... ▲높은 나무에서 떨어지는 소주병만한 얼음은 처음 맞아 보았습니다... ▲천만 다행으로 등쪽에 맞아서 큰 사고로 이어지지 않았지... ▲머리에 맞았더라면 정말...생각하기조차 ..

2024.03.01 가야산 상왕봉을 올라 혹독한 추위와 함께 멋진 풍광을 만나고... ▲가야산 상왕봉은 우두봉이라고 적혀 있는데 칠불봉보다 3미터가 낮습니다. ▲그런데 블랙야크에서는 상왕봉을 인증해 준다고 하네요... ▲한참 줄을 서서 기다리다가 기념사진을 찍고... ▲정상석 바로 뒤쪽에 있는 바우도 조망이 멋진데 정상 기념사진을 찍는 사람들이 많아서... ▲괜히 사진에 걸릴거 같아 옆쪽에서 사진만 찍고... ▲칠불봉이 보이는 바위 난간쪽으로 나가서... ▲더넓은 풍광을... ▲파노라마 사진으로 담아 보았는데... ▲하늘이 맑아서 멀리까지 보이더라구요...ㅎ ▲이번엔 바위 난간쪽에 앉아서 칠불봉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고... ▲해인사쪽에서 올라오면 만나는 봉천대를 줌으로 당겨 보았더니 너무 멋지더라구요..

2024.03.01 가야산 칠불봉을 오르며 겨울 최고의 절경을 만나고... ▲소나무 위에 쌓여진 눈이 연출해 내는 모습이 기가 막힙니다. ▲그리고 앞쪽을 보았더니 한마리의 학이 날개짓 하는 형상도 보이고... ▲사람들이 올라오길래 재빨리 기념사진을 찍고... ▲소나무를 보았더니 거의 예술작품 수준이더라구요... ▲그런데 가파른 계단 위쪽에 있는 소나무는 더 멋지죠 ? ㅎ ▲가파른 계단이지만 아름다운 풍광때문에 전혀 힘든줄도 모르고...ㅎ ▲사실 이 구간에 있는 소나무들은 눈이 없어도 멋지잖아요... ▲그런데 눈까지 있으니 말 그대로 금상첨화더라구요...ㅎ ▲계단을 올라 지나온 길을 되돌아 봐도 멋지네요... ▲이런 모습을 보는 저는 좋지만 나무들은 거의 초죽음 상태일거 같더라구요... ▲눈과 얼음의 무게..

2024.03.01 가야산 만물상을 지나 얼음왕국을 만나고... ▲만물상이 한눈에 들어오는 곳을 찾아 기념사진을 찍고... ▲그리고 눈덮힌 만물상을 담아봅니다. ▲바위에 뿌리를 내리고 살아가는 소나무와 바위는 온통 얼음으로 덮혀있네요... ▲바위에 올라가면 만물상이 가장 잘 보이는데 얼음때문에 패스를 하고... ▲바위에서 살아가는 멋진 소나무도 담고... ▲다시 가파른 철계단을 타고 올라갔더니... ▲만물상이 한눈에 들어오면서... ▲더넓은 풍광이 펼쳐지네요... ▲이렇게 넓은 풍광은... ▲파노라마 사진으로 담아 주어야겠죠 ? ㅎ ▲다만 산행을 하는 사람들이 없어서... ▲파노라마 사진이 조금 밋밋할 수도 ? ㅎ ▲다행히 하늘이 열일을 해 주어서 사진은 괜찮게 나올거 같습니다...ㅎ ▲이번엔 계단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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