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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가 왔다하여 솜옷을 버리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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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가 왔다하여 솜옷을 버리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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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글 (3987)
칠서 청보리 작약 축제

2026.05.09 오후에 일정이 있어 오전에 함안 칠서 청보리 작약 축제장을 다녀왔습니다. 칠서청보리작약축제지도위에서 위치를 확인하세요map.kakao.com▲위치는...☞▲오전 11시쯤에 도착을 했더니 날씨가 장난이 아니더라구요...▲그래도 바람에 하늘거리는 꽃양귀비가 있어서...▲가까지 가서 접사로 담아 보았는데...▲수술을 자세히 보니 신비롭기까지 하더라구요...ㅎ▲양산은 소품이 아니라 필수품...ㅎ▲큰금계국도 보였는데...▲꽃잎이 특이하게 생겼더라구요...▲수양버들 아래 벤치도 보이고...▲살갈퀴나물 흰꽃이 보여서 담았는데 사진에는 보이지 않네요...▲노랑색 큰금계국을 보니 악양생태공원 생각이 먼저 나네요...▲작약꽃은 지고 있었는데...▲각설이 품바의 노래 소리는 신명나게 울려퍼지네요...ㅎ..

카테고리 없음 2026. 5. 19.
고군산도 최고의 조망 대장봉

2026.05.10 고군산 섬잇길을 다녀와서 고군산도 최고의 뷰를 볼 수 있는 대장봉을 다녀왔습니다. ▲장자도 선착장에 내려 대장도로 가면서 장자대교와 도보교를 담고...▲예전에 없던 조형물도 있었는데 할매바위에 대한 스토리탤링 같더라구요...▲도로를 따라 가면서 대장봉을 담고...▲초가집 조형물도 담고...▲할매바위에 대한 전설도 있었는데 배반을 하면 돌이 된다고...ㅎ▲저 멀리 짚라인과 망주봉을 넣어서...▲장자대교와 서유봉을 파노라마 사진으로 담고...▲대장봉을 왼쪽으로 올라 오른쪽으로 내려오기로 하고..▲본격적인 산행을 시작 했는데...▲섬잇길 트레킹을 하고 와서 그런지...▲다리가 살짝 아프더라구요...ㅎ▲바위에는 땅비싸리가 꽃을 피우고 있네요...▲함께 간 일행분들도 힘이 들긴 마찬가지인듯...

카테고리 없음 2026. 5. 18.
고군산 섬잇길 트레킹을 마치고 장자도로

2026.05.10 고군산 섬잇길 마지막 도착지 말도 선착장에서 늦은 점심을 먹고 장자도로 출발을 하고... ▲말도 선착장에는 엄청난 크기를 자랑하는 표석이 자리를 하고 있더라구요...ㅎ▲그리고 고군산 섬잇길 안내도가 상세하게 그려져 있는데 천년송은 없더라구요...▲말도 선착장...너무 작죠 ? ㅎ▲선착장에서 점심을 먹고 있는데...▲배가 들어오더라구요...▲배에는 승용차만 실을 수 있습니다.▲어여 갑시다...이러다 배 놓쳐요~ ㅎ▲배가 들어와도 느긋한 일행분들...ㅎ▲말도에도 주택이 몇 집 있었는데 유채꽃이 예쁘게 피고 있었습니다.▲말도리를 담고...▲어르신의 전동차도 보이네요...ㅎ▲안내원은 확성기로 정리를 하고 있고...▲말도리~ 다음에 또 봐~~ ㅎ▲이제 거의 다 타고 있군요...▲그래도 기이한..

카테고리 없음 2026. 5. 17.
고군산 섬잇길 말도 등대와 천년송

2026.05.10 고군산 섬잇길 마지막 섬인 말도의 등대와 천년송을 만나고... ▲지나온 도보 1교를 보니 정말 예술 작품처럼 느껴집니다.▲그래서 도보교가 다 나올 수 있도록 담고..▲말도 정상으로 올라 갔는데...▲역시나 계단이 가파르고 아주 길더라구요...▲그렇게 땀을 흘리며 계단을 올랐더니...▲산행 안내도의 말도 정상이 나왔는데 공사가 진행 중이네요...▲그리고 포장도로를 따라 나갔더니 폐건물도 보이고...▲아래쪽으로 내려가면 계단과 포장도로가 나오는데...▲말도 선착장으로 곧장 갈려면 계단을 타고 내려가면 되고...▲저는 말도등대와 천년송을 만나러 도로를 따라 내려갔습니다.▲말도 등대 갈림길에서 선착장으로 곧장 갈까 하다가 시간을 보니...▲말도 등대와 천년송을 다녀와도 되겠더라구요...▲길..

카테고리 없음 2026. 5. 16.
고군산 섬잇길 보농도와 말도

2026.05.10 고군산 섬잇길 제2교를 지나 말도를 올라 제1교로 내려가서 말도를 오르고... ▲제2교를 건너기 전에 기념사진을 찍고...▲그리고 넘어가야 할 보농도를 담아 보았는데...▲바위의 형태가 마치 익룡의 발처럼 특이하게 생겼더라구요...▲보농도는 사람이 살지 않는 무인도고 높이도 그닥 높지 않아 보입니다.▲하지만 바위는 정말 특이하게 보였습니다.▲저 멀리 구렁이 전망대와 2교를 담고...▲그리고 계단을 올라 가면서도 2교를 담아 보았습니다.▲보농도 역시 가파른 계단을 타고 올라 가는 코스네요...▲바다 물은 너무 맑아 보이고...▲가파른 계단을 타고 올라 가면서...▲제2교가 한눈에 들어와서...▲지나온 명도와 제2교를 담아 보았습니다.▲가파른 계단을 올라 갔더니...▲거친 바위 구간이 ..

카테고리 없음 2026. 5. 15.
고군산 섬잇길 명도의 구렁이전망대

2026.05.10 명도의 구렁이전망대에서 멋진 뷰를 감상하고 제2교를 건너 보농도를 오르고... ▲완만한 오르막을 넘어 갔더니...▲저 멀리 먼저 가는 사람들이 보이네요...▲벌써부터 머리아픈 산형과의 아이들이 꽃을 피우고 있어서...▲전호일까 하고 보았더니 독미나리로 보이더라구요...▲주택 아래쪽으로 나 있는 길을 따라 나가는데...▲섬딸기가 보이더라구요...▲그리고 다시 완만한 오르막이 나오네요...▲갈림길이 아닌데도 이정목이 있네요...ㅎ▲그 옆에는 고군산 섬잇길 일부인 방축도 안내도가 있고...▲서당길 팽나무 시도 있었는데 아주 오래 전에...ㅎ▲그런데 팽나무 수피에 조각을 해 놓았더라구요...▲팽나무를 지나 올라 가면 구렁이 전설 전망대 안내문이 있는데...옛날에는 구렁이가 살았다고 하네요...

카테고리 없음 2026. 5. 14.
해상 인도교 고군산 섬잇길

2026.05.10 산악회 회원님들을 모시고 장자도에서 배를 타고 섬 5개를 다리로 연결을 해 놓은 고군산 섬잇길을 다녀왔습니다. ▲코스는 명도선착장 - 구렁이전망대 - 말도정상 - 말도등대 - 천년송 - 말도선착장...7.6Km...2시간 7분...▲오랜만에 마이산 휴게소에서 기념사진을 찍고...▲마이산도 담고...▲배는 미리 예약을 해서 신분증을 지참해서 탑승을 했는데 관리도→방축도→명도→말도 순으로 내려주고 데리러 오더라구요.▲저희는 명도에서 말도까지 트레킹을 할 거라서 명도에서 내렸는데 11시에 출발하니 30분이 걸리네요.▲그리고 명도에서 쉬다가 나오는 배를 타도 되고 말도까지 갔가가 그곳에서 배를 타도 됩니다.▲요금은 왕복 일반 8,400원 경로우대 6,800원...▲그리고 승선인원이 140명..

카테고리 없음 2026. 5. 13.
함안 악양 생태공원 샤스타데이지

2026.06.09 고향을 다녀오다 악양 생태공원에 샤스타데이지가 피었다고 해서 갔더니 오후인데도 차가 밀리더라구요... ▲임시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유유히 흐르는 낙동강과...▲우뚝 서 있는 미루나무를 넣어서 파노라마 사진을 담고...▲수레국화가 심어져 있는 길을 따라 가면서...▲활짝 핀 아이를 골라서 접사로도 담아 보고...▲뚝방길을 따라 나갔는데...▲강가에도 많은 꽃들이 피고 있더라구요...▲꽃양귀비도 보였는데...▲지나가는 사람들을 배경으로 담아 보았습니다.▲초승달 조형물에 앉아서 기념사진도 찍고...▲그리고 다시 뚝방길을 따라 가는데...▲꿀벌들이 수레국화에 날아와 앉더라구요...ㅎ▲기다림의 종은 아이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어서...▲웃으며 기다리고 있다가...ㅎ▲그리고 뒤쪽을 보았더..

카테고리 없음 2026. 5. 12.
가지산 하산 길에 다시 만난 천년 철쭉

2026.05.05 가시산을 원점회귀를 하면서 천년 철쭉을 다시 만나고... ▲속이 텅 빈 노각나무도 있는데...▲이렇게 구멍이 난 상태로도 살고 있더라구요...▲화려한 철쭉은 그냥 눈으로만 보고 지나치면 안되겠죠 ? ㅎ▲주변에 나무들이 많지만 철쭉을 담고...▲그리고 철쭉나무 군락 안내문을 읽어 보았더니 2005년에 천년기념물로 지정이 되었다고 하네요...▲천년기념물이라고 하니 철쭉나무가 다르게 느껴져서...▲가파른 계단을 타고 내려가면서...▲화려한 철쭉을 담고...▲그리고 봉우리를 맺고 있는 아이를 접사로도 담고...▲수령이 오래되어 보이는 철쭉과...▲가장 화려한 한 때를 보내는 철쭉도 담고...▲계단을 내려가면서 위쪽을 보았더니 햇살이 비치더라구요...▲다시 가파른 계단을 타고 내려가면서...▲..

카테고리 없음 2026. 5. 11.
영남알프스 가지산 하산길

2026.05.05 가지산 정상에서 중봉을 지나 석남터널로 하산을 하고... ▲헬기장을 지나 가지산 정상을 오르지 않고...▲정상 아래 산죽길로 갔더니 사람들이 다니지 않아 겨우 빠져 나갔습니다.▲산죽길을 나와도 길은 험하네요...▲그래도 사람들이 많이 다닌 길이라 잡목은 없더라구요...▲바위 계단을 내려 가면서...▲가야 할 중봉도 담고...▲다녀온 암봉도 담아 보고...▲그리고 미끄러운 내리막을 내려갔는데...▲수줍은듯 잎을 피워내는 나무가 있더라구요...▲그리고 잎을 감싸고 있었언 받침은 꽃을 연상케 하고...▲다시 산죽이 무성한 길이 나오네요...▲산죽길을 내려갈 때는 조심을 해야합니다.▲왜냐하면 산죽에 가려 돌부리가 잘 보이지 않을 수가 있더라구요...ㅎ▲노린재나무도 꽃봉오리를 만들고 있고....

카테고리 없음 2026. 5.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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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가 왔다하여 솜옷을 버리지 말라
싸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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