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2026.02.22 어음포 초소에서 어름포로 내려가며 복수초도 만나고...

▲산악회 회원들과 함께 간식을 나누어 먹고 전망대에서 기념사진도 찍고...

▲조금 있다가 내려 갈 어음포도 담고...

▲지난달에 다녀왔던 응봉산도 줌으로 당겨서 담고...

▲가파른 목책계단을 타고 내려갑니다.

▲그렇게 가파른 내리막을지나면...

▲넓은 평상이 나오고...

▲다시 가파른 내리막 구간이 나오는데...

▲넓은 계단이 제법 길게 이어집니다.

▲거친 내리막 길을 가는데...

▲스톤발란싱처럴 돌탑을 쌓아 놓았더라구요...

▲이제 완만한 내리막 길이 나오면서...

▲길게 이어지다가...

▲어음포 초소가 보이네요...

▲먼저 내려온 회원분들은 휴식을 취하고 계시고...

▲어음포로 내려가면서...

▲복수초 이야기는 하지 않았는데...

▲눈치가 있는 사람은 다 알지 않을까요 ? ㅎ

▲고사리류도 이제 파릇파릇하게 생동감이 넘치네요...

▲목책계단을 지나...

▲기목도 담고...

▲두번째 목책 계단을 지나 복수초를 만나러 갔더니...

▲개체수도 많고 꽃을 담으로 오신 진사님들도 많더라구요...

▲전날 마산에서 복수초를 만났지만...

▲가덕도표 복수초라 한번 다 담아 보았습니다.













▲그렇게 복수초를 담고..

▲어음포 초소로 내려갔는데...

▲계곡은 여전히 물이 없더라구요...

▲어음포에 도착을 했더니 회원분들이 많이 모여 있어서...

▲대항 새바지항으로 오시라고 하고 먼저 갔는데...

▲바닷가로 내려갔던 회원분들이 엉뚱한 길로 가서 고생을 했더라구요...

▲섬 산행은 늘 위험을 안고 있잖아요...

▲그리고 바다를 끼고 돌아 가는 갈맷길도 만만치 않아서...

▲쉽게 생각을 하면 낭패를 당할 수도 있어서...

▲체력 안배를 잘 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 코스는 가파름도 고만고만 하고...

▲편안한 길도 있어서...

▲그닥 힘든구간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많이 힘들어 하시더라구요...

▲그렇게 늘씬한 고릴라를 닮은 느티나무에 도착을 해서...

▲색시한 엉덩이를 담고...

▲그리고 기념사진을 찍었는데...

▲일행분들이 얼마나 웃기던지...ㅎ

▲그렇게 고릴라를 닮은 느티나무를 한번 더 담고...

▲대항 새바지항으로 부지런히 갔습니다.

▲이 날 원래 계획은 대항 포진지를 다녀올려고 했는데...

▲간식을 먹는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서...

▲시간적으로 빠듯하겠더라구요...

▲게다가 산행을 하지 않았던 회원분들이...

▲벌써 시산제 음식을 다 차려 놓았다고...

▲어디쯤 오느냐고 전화까지 왔더라구요...

▲이곳에서 아무리 빨리 달려도...

▲20분 이상은 걸린다고 알려 드리고...

▲부지런히 갔습니다.

▲문제는 바닷가로 내려간 회원분들이 제 시간에 올수 있을지가...ㅎ

▲이제부터는 가파른 길이 없으니 다시 속도를 내야겠죠 ? ㅎ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Total
- Today
- Yesterday
- 마산 무학산
- 마산무학산
- 삼지닥나무
- 구절초
- 붉은대극
- 원점회귀
- 가덕도
- 변산바람꽃
- 분홍노루귀
- 수국
- 원점산행
- 상고대
- 지리산
- 거류산
- 함양오르고
- 복수초
- 합천 가야산
- 산수국
- 우중산행
- 얼레지
- 야생화
- 의림사계곡
- 봄꽃
- 창원수목원
- 오블완
- 진달래
- 무학산
- 티스토리챌린지
- 물봉선
- 부산금정산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5 | 6 | 7 |
| 8 | 9 | 10 | 11 | 12 | 13 | 14 |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 29 | 30 | 3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