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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마산의 무학산 01

싸나이^^ 2026. 2. 25.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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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8 설연휴 마지막날 가까운 마산의 무학산을 다녀왔습니다.

 

▲코스는 서원곡 - 학봉 - 십자바위 - 중봉 - 안개약수터 - 무학산 - 서마지기 - 걱정바위 전망대 - 서원곡...6.7Km...3시간 25분...

▲길 옆 공터에 주차를 하고 산행을 시작합니다.

▲이번에는 대밭 옆길로 올라 갔는데...

▲바로 능선으로 가는 길이 나오더니...

▲넓은 능선길이 나오네요...

▲연휴 마지막 날은 대부분 피곤해서...

▲집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지 사람들이 거의 보이지 않더라구요...

▲두어번 가파른 목책계단을 올라 서면...

▲체육시설이 있는 만남의 광장이 나오고...

▲무학산 정상으로 올라 가는 길이 나오는데...

▲최치원 선생님에 대한 안내글이 많이 있더라구요...

▲최치원의 길로 올라 가도...

▲오른쪽 길로 올라 가도...

▲결국 학봉으로 올라 가는 길과 만나더라구요...

▲학봉으로 오르는 길은 꾸준하게 올라 가야 하는데...

▲가파른 나무 계단을 지나면...

▲다시 나무 계단이 나오고...

▲가파른 오르막 계단이 계속 나옵니다.

▲사실 무학산에서는 이 코스가 가장 힘듭니다.

▲왜냐 하면 가파른 오르막이 계속 나오니...ㅎ

▲아직 힘이 들지는 않지만 편하게 앉아 쉴 수 있는 바위가 있어서 보았더니... 

▲작은 지네 한 마리가 춤을 추고 있더라구요...ㅎ

▲작은 지네가 있다는 것은 분명 사이즈가 큰 부모도 근처에 있다는...

▲다시 가파른 오르막 계단을 지나...

▲거친 바위 구간을 지나면...

▲전망대가 나타나는데...

▲저 멀리 돝섬과 마창대교를 담았더니 날씨가 너무 흐리네요...

▲전망대에서 멍때리기도 한 판 하고...

▲마산 앞바다를 배경으로 기념사진도 찍고...

▲고운대의 시도 있었는데 남아의 기개 호탕도 하여라...ㅎ

▲전망대를 지나면 가파름이 조금 얌전해 집니다.

▲그리고 완만한 오르막 능선이 나오다가...

▲가파른 바위를 타고 올라가는 길이 나오는데...

▲바위 아래 따뜻한 양지도 보이고...

▲학봉을 우회해서 가는 길도 있지만...

▲멋진 조망을 만나려면 바위를 타고 올라 가야 합니다.

▲그런데 오늘은 날씨가 너무 흐리고...

▲미세먼지까지 많아서...

▲마산 앞바다도 제대로 보이지 않더라구요...

▲그래도 파노라마 사진은 담아 가야겠죠 ? ㅎ

▲바위 난간에 서서 기념사진도 찍고...

▲여전히 아파트를 짓는지 넓은 공터가 보이네요...

▲그렇게 올라오면 나무 계단이 나오는데...

▲고운대 안내문이 나오고...

▲계단을 오르면 학봉 정상석이 보입니다.

▲흐린 날씨에 역광까지 더해주니 사진은 영~ ㅎ

▲저 멀리 마창대교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었는데 이건 뭐...ㅎ

▲그래서 반대쪽 바위로 올라 가서 기념사진을 찍고...

▲학봉을 내려갔습니다.

▲계단을 지나 바위를 타고 내려가면...

▲다시 올라가는 계단이 나오고...

▲바우 구간을 지나...

▲곧장 가지 않고 십자바위 전망대로 올라 갔습니다.

▲전망대 아래엔 십자바위가 보이네요...

▲전망 바위는 좁아서 바람이 강하게 불 땐 절대 올라 가면 안됩니다.

▲전망바위 난간에 서서...

▲기념사진도 찍고...

▲그리고 저 멀리 돝섬과 마창대교도 담고...

▲거가대교가 보이나 하고 줌으로 당겨 보았더니 보이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시원시원하게 세로로도 담아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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