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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사천 각산 01

싸나이^^ 2026. 2. 20.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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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4 설 연휴 첫날에 바다 조망이 탁월하고 케이블카로도 오를 수 있는 각산을 다녀왔습니다.

 

▲코스는 대방사 입구 - 대방사 - 탕건바위 - 각산산성 - 각산 - 헬기장 - 자연동굴 - 활공장 - 흥룡사 - 도로...10.2Km...5시간 40분...

▲대방사 입구 넓은 공터에 주차를 하고...

▲대방사로 올라 갔는데...

▲산불 위험도가 심각 수준이네요...

▲대방사 경내로 들어갔더니...

▲예술작품을 연상케 하는 조형물 안에 부처님이 보이더라구요...

▲대웅전은 한글로 큰법당이라고 적혀 있네요...

▲정말 예술 작품이라고 해야 ? ㅎ

▲큰법당으로 올라 가는 계단엔 석고가 보입니다.

▲달달한 물 한 바가지를 마시고...

▲코끼리 조형물이 있는 곳으로 갔더니...

▲하늘에 케이블카가 다니더라구요...

▲코끼리와 포대화상과 미륵불이 보였는데...

▲코끼리 조형물은 아주 정교하더라구요...

▲포대화상은 높은 곡에 있어서 배를 만져보지도 못하겠네요...ㅎ

▲포대화상 아래엔 사천왕이 있었는데...

▲이렇게 조각을 해 놓았더라구요...

▲용이 승천하는 조각품도 보이고...

▲돌계단 옆에도 용이 있었는데...

▲여의주를 물고 올라가는 모습이네요...

▲돌계단을 타고 올랐더니 아주 큰 미륵보살 반가사유상이 있었는데... 

▲때마침 케이블카가 지나가네요...

▲이 곳 대방사에서는 반가사유상이 가장 유명하다고 하네요...

▲미륵보살 주위에는 동물을 데리고 있는 도사상도 있었는데...

▲코끼리를 비롯해서...

▲12지상의 뱀과...

▲토끼...

▲그리고 개와...

▲원숭이...

▲닭...

▲소 등 다양한 동물들이 있더라구요...

▲그렇게 조각상을 담고...

▲포장도로를 따라 올라 갔더니...

▲약수터 갈림길이 나왔는데...

▲조금 더 올라 갔더니 탕건바위 갈림길이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각산산성으로 곧장 가지 않고 탕건바위를 만나러 갔더니...

▲시멘트 포장도로가 끝나고 비포장도로가 나오네요...

▲유일한 덩굴성 고사리인 줄고사리도 보이고...

▲그렇게 언덕에 올랐는데 탕건바위가 보이지 않아서...

▲바위를 타고 올라 갔더니 아무것도 없더라구요...

▲그리고 돌탑과 돌로 만든 진지만 있어서...

▲탕건바위를 닮은 바위를 찾아 보았지만 무너져 내렸는지 돌무더기만 보이네요...

▲이젠 내려가는 길이 나왔는데...

▲케이블카 아래를 지나가는 길이더라구요...

▲케이블카는 이른 시간이라 그런지...

▲큰 소리만 낼 뿐 텅텅 비어 있었습니다...

▲조금 더 갔더니 노부부께서 묘지 주변을 정리하고 계셨는데...

▲묘지 옆으로 올라 가면 각산산성을 갈 수가 있다고 하시네요...

▲그런데 길도 희미했지만 낙엽이 너무 많이 쌓여서...

▲주변을 잘 살피면서 올라 갔습니다.

▲이 곳엔 벚나무도 많아서 봄에 오면 좋겠더라구요...

▲이제부터는 촉을 이용해서 길을 찾아야 하는데...

▲길처럼 보이는 곳을 찾아 올라 갔더니...

▲멧돼지가 다니는 길이더라구요...ㅎ

▲그리고 조금 더 올라 갔더니 묘지가 많은 곳이 나왔는데...

▲각산전망대로 가는 이정목이 있어서...

▲길을 제대로 찾았으니 편안한 마음으로 기념사진을 찍고 숨고르기를 했습니다...ㅎ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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