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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함양 기백산 04

싸나이^^ 2025. 3. 20.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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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5 기백산을 하산하면서 멋진 폭포도 만나고...

 

▲눈 위에 떨어진 단풍잎도 갑작스러운 눈에 당황을 한듯 보이네요...ㅎ

▲나무가지에 매달린 눈도 보이고...ㅎ

▲나무에 매달아 놓은 산악회 시그널이 이 산의 유명세를 말하네요...ㅎ

▲아이젠에 눈이 너무 많이 달라 붙어 아이젠을 벗고 산행을 했는데...ㅎ

▲꼬부랑 할머니 허리를 하고 내려갔는데도 여지없이 미끄러지더라구요...

▲계곡엔 맑은 물소리만 들리고...

▲이젠 경사가 조금 완만해 걸을만 하네요...

▲고로쇠 나무엔 수액 채취용 파이프가 보이고...

▲계곡에 도착하여 시원하게 흐르는 계곡물을 담고...

▲조금 더 내려 갔더니 계곡을 건너는 길이 나오더라구요...

▲이 코스에서 비가 많이 내리면 상당히 곤란 할 듯 보이네요...

▲시원하게 쏟아져 내리는 계곡물을 담고...

▲장노출 사진을 담으려고 했더니...

▲카메라가 말썽을 부리면서 에러 코드가 뜨네요...

▲그래서 켜기를 반복해서 담았는데 이 사진 까지만 나오네요...

▲그래서 할 수 없이 스마트 폰으로 담았습니다.

▲이정목은 부러진채 방치되어 있었는데 많은 사람들이 이용을 하니 빠른 조치가 ? ㅎ

▲이제부터는 눈이 거의 다 녹아 편합니다.

▲그런데 미끄러졌던 트라우마 때문인지...

▲바위 위를 걸으면서도 미끄러질까 조심이 되더라구요...ㅎ

▲사평마을은 조금 더 가야 하는데...

▲계곡쪽을 보았더니 넓은 바위가 있어서...

▲내려가 보았더니 가을 단풍시즌에 오면 환상적일 것 같더라구요...

▲폭포로 흘러 내리는 물을 사진으로 담으면서...

▲조금 부더럽게도 담아 보고...

▲그리고 미끄러지듯 내려가는 폭포수를 담고...

▲너덜지대를 지나 내려갔는데...

▲산 위쪽엔 커다란 바위들이 보이더라구요...

▲튼실함을 자랑하는 노각나무도 보이고...

▲산 허리를 돌아서 가는데...

▲누군가가 아이젠 한 쪽을 흘리고 갔더라구요...

▲너덜지대를 지나 가는데 또 단풍이 보이네요...

▲덩굴 식물과 싸워 이긴 나무는 그 흔적이 그대로 남아 있고...

▲잔설이 남아 있는 모양이 한반도를 닮아서 담아 왔습니다...ㅎ

▲이젠 낙엽이 수북하게 쌓인 길이 나오네요...

▲경사도 얌전해 지고...

▲커다란 바위를 지났더니...

▲거친 내리막 구간이 나오네요...

▲그리고 편안한 길이 나오다가...

▲방공호 같은 길이 나오면...

▲산길은 끝이 나게 되더라구요...

▲이제부터는 도로를 따라 내려가면 되는데...

▲거망산으로 오르는 길도 나오고...

▲집 수리를 하는지 자재들이 어수선한 집을 돌아 나가면... 

▲가게가 나오는데 지난번엔 저 집에서 막걸리를 마셨던 기억도 나고...ㅎ

▲아스팔트 도로를 따라 내려가면서...

▲거망산 정상으로 가는 또 다른 길과 등산 안내도도 담고...

▲용추사 입구를 지나...

▲요란한 소리를 내며 흐르는 계곡도 담고...

▲여름엔 인산인해인 계곡인데 지금은 너무 조용하네요...

▲용추 폭포 상단부를 담고...

▲조금 더 내려가면 등산로 초입이 나오는데...

▲멋스러움을 자랑하는 감나무는 담아 주어야 겠죠 ? ㅎ

▲그렇게 일주문에 도착을 하여 기백산 춘삼월 눈산행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 블로그는 배경음악과 함께 아래 유쥬브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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