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02.11 변산바람꽃과 노루귀가 피었다는 소식을 듣고 오후 늦은 시간에 부랴부랴 네비를 찍고 달려갔습니다. ▲네비주소지에 도착을 했더니 주차할 공간이 없어 겨우 주차를 하고... ▲산으로 올랐다가 지인에게 물어보았더니 개울 건너에 있다고해서 매의 눈으로 찾아냈는데... ▲안타깝게도 꽃잎을 열지 않고 있더라구요... ▲꽃의 상태로 보아 며칠 더 있어야 꽃잎을 열거 같았는데... ▲주중엔 갈 수가 없으니... ▲이왕이면 주말에 꽃을 피워주면 좋겠네요...ㅎ ▲분홍노루귀는 흰노루귀에 비해 개체수가 조금 적었는데... ▲활짝 꽃을 피운 모습을 만나지 못해 아쉬움을 안고 나왔습니다. ▲최근 사유지 출입금지가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데 요즘 누가 남의 농작물에 피해를 줍니까 ? ▲노루귀를 담고 도로를 따라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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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2.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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