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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8 산악회 시산제를 아미산 주차장에서 지낸 후 아침을 먹고 산행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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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코스는 아미산 주차장 - 앵기랑바위 - 무시봉 - 아미산 - 대곡지 - 아미산 주차장...9.9Km...3시간 19분...

▲매년 산행을 하여 정상에서 시산제를 지냈는데 다들 너무 힘들다고 해서 올해는 시산제를 지내고 산행을 했습니다.

▲어쩌다 보니 올해는 산악회 2군데 산행대장을 맞게 되었네요...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에 이어 산악인 선서를 시작으로...

▲시산제를 올렸습니다.

▲촛불과 향은 전부 전자...ㅎ

▲전자 촛불과 푸짐하게 차려진 상입니다...ㅎ

▲그런데 나물의 양이 얼마나 많던지 반도 못먹었다는...ㅎ

▲초혼문도 읽고...

▲산악회 회장님이 첫 잔을 올립니다.

▲시산제 축문을 읽는 순서...

▲유세차~ ㅎ

▲산신령님께서 내려오셨으니 경건한 마음으로 절도 하고...

▲가장 큰 제물인 돈봉투도 돼지저금통에 넣고...ㅎ

▲타 산악회에서 오신 분들도 절을 올리고...

▲안전산행과 가족의 건강도 빌고...

▲그렇게 시산제를 마치고...

▲음식을 나누어 먹었습니다.

▲올해는 문어와 조기가 비싸다고 하더니 맛도 있더라구요...ㅎ

▲시산제를 마치고 산행을 하러 들머리로 가는데 다른 산악회에서는 돼지머리를 올려 놓고 시산제를 지내고 있더라구요...

▲또 한군데 산악회는 돼지머리를 족발처럼 반지르 하게 만들어서 제를 지내고 있고...

▲이 산악회는 돼지머리에 돈봉투가 아주...ㅎㅎ

▲산행 들머리로 가면서 송곡바위와 앵기랑바위를 담았는데 두 바위가 마치 말의 귀처럼 보이더라구요...

▲아미산 등산 안내도를 보았더니 아미산에서 내려가는 길은 표시가 되어있지 않았더라구요...

▲목교를 건너 가면서 송곳바위를 담고...

▲기도처는 하산을 해서 들러기로 하고...

▲송곳바위로 올라 갔습니다.

▲그런데 나무 계단의 경사가 장난이 아닙니다.

▲계단을 지나면 가파른 바위 구간이 나오고...

▲누군가가 인연이란 글씨도 ? ㅎ

▲송곳바위를 담고...

▲위에까지 올라 갈 수도 있었지만 갈 길이 멀어 중간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다시 산행을 이어갔는데...

▲송곳바위를 위에서 보니 이런 모습이네요...

▲거친 바위 능선을 타고 가면서...

▲앵기랑 바위 앞쪽도 줌으로 당겨서 담고...

▲저 멀리 풍력발전소도 보이더라구요...

▲다시 계단이 나오는데...

▲역시나 가파름이 장난이 아니네요...ㅎ

▲그런데 길이까지 길어서 중간에 쉬었다 가는 사람들도 있을 정도네요...

▲계단을 지나면 기암들이 나타나고...

▲거칠고 가파른 바위 구간이 나오는데...

▲아찔한 난간에는 안전줄이 설치되어 있더라구요...

▲아미산 주차장을 보았더니 시산제를 지내는 팀이 보이네요...

▲앵기랑바위가 바로 앞에 보이고...

▲앵기랑바위는 바로 올라 갈 수는 없고... 

▲바위 아래쪽을 우회해서 가야 하는데...

▲아주 깊이 내려가야 합니다...

▲앨기랑바위 아래를 지나가면서...

▲앵기랑바위 위쪽도 담고...

▲그리고 앵기랑 바위 가장 아래를 지나...

▲바위를 돌아 나가면...

▲마당바위 갈림길도 있었는데 마당바위는 가파르게 내려가야 하더라구요...

▲그래서 마당바위는 패스를 하고...

▲가파른 오르막을 목책계단을 타고 올라 갔는데...

▲목책계단 끝쪽에 앵기랑바위로 가는 길이 나오는데 이정표는 없더라구요...

▲앵기랑바위로 가는 길은 가파른 오르막인데...

▲바위 앞에 앵기랑바위의 유래가 있어서 보았더니 높은 산 위에 또 높은 산이 있다는 의미라고...

▲앵기랑바위 아래에는 멋진 소나무도 보이고...

▲지난번에 왔을 때는 밧줄이 끊어져 있었는데...

▲이번에 갔더니 밧줄 자체가 없어져 버렸더라구요...ㅎ

▲그래서 앵기랑바위에 올라온 기념으로 중간에 서서 기념사진만 남겼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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