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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4 부처님 오신날 꽃양귀비가 활짝 피었다는 소식을 듣고 함안 악양 뚝방길을 다녀왔습니다.

 

 

 

악양생태공원

지도위에서 위치를 확인하세요

map.kakao.com

▲둑방길 제2주차장 위치...

▲추차장에 주차를 하고 카메라와 삼각대를 챙기는데 꽃이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가까이 가서 보았더니 석잠풀이네요...

▲석잠풀은 뿌리가 누에를 닮아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합니다.

▲둑방길 종합 안내도를 담고...

▲언제나 처럼 둑방길 위로 올라 갔는데...

▲흐린 날씨라 시야가 밝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기온이 높아 아주 덥더라구요...

▲둑방길 아래는 꽃을 즐기는 사람들이 아주 많이 보이네요...

▲그래서 드넓은 풍광을...

▲파노라마 사진으로 담고...

▲그리고 바람에 하늘 하늘 춤추는...

▲꽃양귀비를 꽃을 즐기는 사람들을 배경으로 담고...

▲꽃양귀비의 속내도 들여다 보고...ㅎ

▲중간 중간에 있는 말뱅이나물도 담아 보았습니다.

▲그리고 둑방길을 넣어서...

▲파노라마 사진도 담아 보았는데...

▲날씨가 흐려서...

▲제대로 나오지 않았더라구요....

▲그렇게 파노라마 사진을 담고...

▲꽃을 즐기는 사람들도 담아 보았습니다.

▲큰금계국도 활짝 피고 있네요...

▲날씨는 어떻게 할 수가 없으니 최선을 다해서 담아 오는 수 밖에...ㅎ

▲그 때 경비행기 한대가...

▲굉음을 내면서 하늘을 날아 오르네요...

▲그래서 재빨리 담아 보았습니다.

▲저 꿀벌은 하고 많은 꽃 중에... 

▲개망초에 앉아서...

▲꿀을 따고 있더라구요...ㅎ

▲또 한대의 경비행기가 날아 오르네요...

▲붉디 붉은 꽃양귀비도 보이고...

▲수레국화도 보이네요...

▲수레국화도 색깔이 다양하네요...

▲꽃양귀비 역시 다양한 색깔을 지니고 있고...

▲함안뚝방꽃길 포토존에 도착을 해서...

▲사람들이 기념사진을 다 찍고 나가기를 기다렸다가...ㅎ

▲무지개색의 색연필 바람개비도 보이네요...

▲모재기를 하기 전의 무논을 배경으로 꽃양귀비도 담고...

▲붉은 장미도 보이네요...

▲둑방길은 길이가 제법 길어 한참을 가야 합니다...ㅎ

▲그리고 중간 중간에 벤치와 쉼터도 있어요...

▲꽃을 즐기고 있는 사람들 중에는 아이들과 함께 나온 가족분들도 많더라구요...

▲아이들이 어릴 때는 꽃 구경도 다니곤 하지만...

▲성인이 되고 나면...ㅎ

▲그래도 세월은 가도 그 때의 추억은 남아 있겠죠 ? ㅎ

▲활짝 핀 꽃양귀비는...

▲접사로 담아 보고...

▲그렇게 한참을 더 걸어...

▲초승달과 별 조형물도 담고...

▲꽃길 위를 날고 있는 경비행기도 담고...

▲빨간 풍차를 지나...

▲갖가지 꽃으로 만든 꽃밭도 보이네요...

▲이 곳 함안은 수박이 유명합니다.

▲가우라로 불리는 바늘꽃도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경비행기를 배경으로 담아 보았습니다.

▲둑방길의 꽃양귀비와...

▲풍차를 담고...

▲둑방 아래로 내려갔더니 코스모스가 보이더라구요...

▲코스모스가 피면 가을이라는 통설은...

▲여름 코스모스가 나오고 나서는 무색해졌죠 ? ㅎ

▲올해는 꽃양귀비를 아주 잘 키우셨네요...

▲사실 꽃을 키우는 일도 농사를 짓는 일과 같잖아요...

▲물론 하늘이 도와 주어야 가능 한 일이지만...ㅎ

▲덕분에 꽃을 만나러 오신 분들은...

▲저마다 아름다운 기억과 함께...

▲힐링을 하고 가시지 않을까요 ? ㅎ

▲비행기 모형은 보수가 필요해 보이네요...

▲둑방길을 걷는 사람들도 그림이 됩니다...ㅎ

▲그런데 지난해까지 있던 미루나무가 보이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나무가 있던 곳으로 갔더니...아...

▲바람에 쓰려져서 운명을 다 하고 말았더라구요...

▲천국의 계단에 도착을 해서...

▲10초 타이머로 사진을 찍었는데 바쁩니다...ㅎ

▲꽃양귀비는 조금 늦은 감이 있었구요...

▲이젠 넓은 길을 따라 주차장으로 갔는데...

▲둑방에도 다양한 꽃들이 보이길래...

▲뭐지 하고 가까이 가서 보았더니...

▲벳지라고 불리는 털등갈퀴나물이더라구요...

▲큰금계국도 좋았는데 푸르딩딩한 하늘이 아쉽기만 하네요...

▲이번에는 저 멀리 악양루를 배경으로 꽃양귀비를 담고...

▲그리고 기념사진도 찍어 보았습니다...ㅎ

▲쓰러진 아이들도 꽃을 피우는 일은 멈추지 않고 있네요...ㅎ

▲수레국화도 꽃양귀비와 함께 꽃을 피우고...

▲그렇게 주차장으로 되돌아 가서 하안 악양 둑방길의 꽃양귀비 출사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 블로그는 배경음악과 함께 아래 유튜브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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