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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0 고군산 섬잇길 마지막 섬인 말도의 등대와 천년송을 만나고...

▲지나온 도보 1교를 보니 정말 예술 작품처럼 느껴집니다.

▲그래서 도보교가 다 나올 수 있도록 담고..

▲말도 정상으로 올라 갔는데...

▲역시나 계단이 가파르고 아주 길더라구요...

▲그렇게 땀을 흘리며 계단을 올랐더니...

▲산행 안내도의 말도 정상이 나왔는데 공사가 진행 중이네요...

▲그리고 포장도로를 따라 나갔더니 폐건물도 보이고...

▲아래쪽으로 내려가면 계단과 포장도로가 나오는데...

▲말도 선착장으로 곧장 갈려면 계단을 타고 내려가면 되고...

▲저는 말도등대와 천년송을 만나러 도로를 따라 내려갔습니다.

▲말도 등대 갈림길에서 선착장으로 곧장 갈까 하다가 시간을 보니...

▲말도 등대와 천년송을 다녀와도 되겠더라구요...

▲길 옆에는 송악의 꽃이 지고 있고...

▲협곡에서는 시원한 바다 바람이 불어오네요...

▲작은 등대도 보이고...

▲그렇게 내리막을 지나면 넓은 길이 나오다가..

▲등대로 가는 좁은 데크길이 나오더라구요...

▲일단 데크 길을 따라 부지런히 내려가서...

▲말도 등대를 만나러 올라 갔는데...

▲넓은 잔디밭과 함께 등대가 모습을 드러내더라구요...

▲말도 등대를 세로로 담고...

▲고군산의 끝, 서해의 시작...ㅎ

▲말도등대 포토존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그리고 등대 조형물에서도 기념사진을 찍고...

▲말도 등대를 담아 보았는데...

▲아래쪽에서 보니 높이가 아주 높더라구요...

▲말도 등대를 보고 도로를 따라 내려가는데 저 멀리 소나무 한 그리구 보이는...ㅎ

▲그리고 조금 전에 내려왔던 데크길 이정목이 나오고...

▲바닷가 쪽으로 조금 더 갔더니 천년송과 말도 선착장 이정목이 있더라구요...

▲말도는 등대와 천년송이 명물이네요...ㅎ

▲말도 천년송에 도착을 해서...

▲천년송을 담고...

▲그리고 바위를 타고 올라가서...

▲천년송과 압맞춤도 하고...ㅎ

▲뻘쭘함을 묘면하기 위해 두 팔도 벌려 보고...ㅎ

▲그리고 텔레파시도 손가락으로 나누고...ㅎ

▲천년송을 내려왔는데 바위가 아주 날카롭더라구요...

▲천년송 안내문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천년송 안내문도 담고...

▲그리고 다시 되돌아 나가면서...

▲말도 방파제를 넣어서...

▲파노라마 사진을 담아 보았는데...

▲다행히도 천년송까지 담을 수 있었습니다...ㅎ

▲이젠 말도 선착장으로 가면 되는데...

▲해안가를 따라 나가는 길이 있더라구요...

▲그런데 시간을 보니 배가 올 시간이 한참 더 남았더라구요...ㅎ

▲고기는 꼬들 꼬들 말라 가고...ㅎ

▲고군산 섬잇길 QR코드도 있네요...

▲그렇게 해안가를 돌아 나갔더니...

▲승용차가 다닐 수 있는 도로더라구요...

▲말도 선착장에 도착을 했더니 저 멀리 선유도가 보여서..

▲사진으로 담아 왔는데 수평이...ㅎ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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