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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0 산악회 회원님들을 모시고 장자도에서 배를 타고 섬 5개를 다리로 연결을 해 놓은 고군산 섬잇길을 다녀왔습니다.

 

 

▲코스는 명도선착장 - 구렁이전망대 - 말도정상 - 말도등대 - 천년송 - 말도선착장...7.6Km...2시간 7분...

▲오랜만에 마이산 휴게소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마이산도 담고...

▲배는 미리 예약을 해서 신분증을 지참해서 탑승을 했는데 관리도→방축도→명도→말도 순으로 내려주고 데리러 오더라구요.

▲저희는 명도에서 말도까지 트레킹을 할 거라서 명도에서 내렸는데 11시에 출발하니 30분이 걸리네요.

▲그리고 명도에서 쉬다가 나오는 배를 타도 되고 말도까지 갔가가 그곳에서 배를 타도 됩니다.

▲요금은 왕복 일반 8,400원 경로우대 6,800원...

▲그리고 승선인원이 140명이라 미리 예약을 하지 않으면 배를 탈 수도 없더라구요.

▲장자도로 들어가는 다리와 뒤쪽 도보교가 보이네요...

▲이번 일정은 11시배로 들어가서 명도에서 14시 15분 배로 나올 여정이었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김밥과 소주도 한잔씩 마시고...ㅎ

▲배는 장자도를 떠나 관리도로 나가는데...

▲작은 배는 파도를 타고 위태롭게 넘어 가더라구요...

▲장자도는 점점 더 멀어져 가고...

▲배를 탔으니 기념사진은 남겨야갰죠 ? ㅎ

▲오늘은 섬잇길을 다녀와서...

▲우뚝 솟아 있는 대장봉까지 다녀올 계획이라...

▲체력 안배를 잘 해야겠더라구요...ㅎ

▲이 배에도 새우깡을 주는 사람이 있는지...

▲갈매기들이 배를 따라 오더라구요...

▲장자도 대장봉과 저 멀리 짚라인도 보이네요...

▲카훼리는 굉음을 울리면서...

▲프로펠라를 힘껏 돌리더니...

▲첫번째 도착지인 관리도에 도착을 하네요...

▲참고로 관리도는 섬잇길이 아닙니다...ㅎ

▲배는 다시 머리를 돌려 나갔는데...

▲저 멀리 오늘 트레킹을 해야 할 섬이 보이더라구요...

▲바다 가운데에는 등대도 보이고...

▲등대를 배경으로 기념사진도 찍고...

▲배는 다음 도착지인 방축도를 향해서 갑니다...

▲방축도에서 말도까지 트레킹이 완주 코스인데...

▲그렇게 할려면 아침 9시 배를 타야 가능한데...

▲저희는 11시배로 들어가서 명도에서 출발을 하였습니다.

▲이 날은 물이 빠지는 시간대라 그런지 유속이 빠르더라구요...

▲이번에도 높은 파도를 넘어가는 배가 보이네요.

▲작은 배가 파도를 타고 넘어가는 모습이 위태롭게도 보이더라구요...

▲드디어 방축도가 보이네요...

▲오늘 트레킹을 해야 하는 섬잇길을 배경으로 기념사진도 찍고...

▲그리고 방축도를 담아 보았는데...

▲섬 가까이에는 낚시를 하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방축도를 잇는 다리는 아직까지 공사가 끝나지 않아 보이고...

▲바다를 가로지르는 다리의 높이가 정말...ㅎ

▲바다 위를 걷는 느낌이 어떨지 궁금하기도 하고...

▲그리고 아찔한 높이라 기대까지 되더라구요...ㅎ

▲배는 드디어 명도에 도착을 하네요...

▲저희가 타고 온 배는 고군산카훼리호...ㅎ

▲선착장엔 환영한다는 글귀가 있어서...

▲출발하기 전에 기념사진도 찍고...

▲배는 다시 말도로 가네요...

▲어구들이 어지러이 널려 있는 선착장을 지나...

▲마을쪽으로 내려가면 되는데 화장실도 있더라구요...

▲명도 안내도를 담고...

▲마을로 들어가는데 옆으로 드러누운 배가 있었는데...

▲카카오가 아닌 카카호...ㅎㅎ

▲마을 입구에 명도 표석이 있네요...

▲배와 달이 만나는 밝고 맑은 섬...ㅎ

▲그렇게 첫번째 이정목을 만나서 구렁이전망대 방향으로 갔는데...

▲마을 옆으로 올라가는 길이더라구요...

▲동백꽃도 아직까지 남아 있어서...

▲접사로 담아 보았는데 지고 있는 모습이네요...ㅎ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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