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728x90
반응형

2026.05.05 가시산을 원점회귀를 하면서 천년 철쭉을 다시 만나고...

 

▲속이 텅 빈 노각나무도 있는데...

▲이렇게 구멍이 난 상태로도 살고 있더라구요...

철쭉

▲화려한 철쭉은 그냥 눈으로만 보고 지나치면 안되겠죠 ? ㅎ

▲주변에 나무들이 많지만 철쭉을 담고...

▲그리고 철쭉나무 군락 안내문을 읽어 보았더니 2005년에 천년기념물로 지정이 되었다고 하네요...

▲천년기념물이라고 하니 철쭉나무가 다르게 느껴져서...

▲가파른 계단을 타고 내려가면서...

▲화려한 철쭉을 담고...

▲그리고 봉우리를 맺고 있는 아이를 접사로도 담고...

▲수령이 오래되어 보이는 철쭉과...

▲가장 화려한 한 때를 보내는 철쭉도 담고...

▲계단을 내려가면서 위쪽을 보았더니 햇살이 비치더라구요...

▲다시 가파른 계단을 타고 내려가면서...

▲천년철쭉 뒷태를 담고...

천년철쭉

▲그리고 화려한 철쭉 전체를 담고 내려갈려다가...

▲철쭉나무가 있는 곳으로 들어가서...

▲기념사진도 찍고...

▲그리고 철쭉나무의 뿌리를 보았더니 이런 모습이더라구요...ㅎ

▲천년철쭉...매년 화려한 모습을 보여주기를 바라면서...

▲다시 계단을 타고 내려갑니다...

▲계단 옆에는 병꽃나무도 보이네요...

▲그렇게 길고 가파른 계단을 내려와서...

▲간이 매점도 지나고...

▲큰 나무 옆에서도 꽃을 피우는 철쭉도 담고...

▲자갈이 깔린 길을 내려갑니다.

▲나무 그늘은 시원한 바람이 불어 기분까지 상쾌하네요...

쇠물푸레나무

▲쇠물푸레나무 꽃도 보이고..

▲조금 가파른 내리막을 지나면...

▲수령이 오래된 소나무도 보이고...

▲좁은 등산로를 따라 내려가는데...

▲자갈이 깔린 길이 계속 이어지니....

▲피로감이 느껴지더라구요...

▲그렇게 석남사 갈림길에 도착을 해서...

▲석남사로 가는 길도 담고...

▲가파른 내리막을 지나...

▲자갈이 깔린 내리막 길을 지나고...

▲그리고 계속 내려가는 길이 나오다가...

▲조금 더 가파른 내리막을 지나면...

▲능동산 갈림길에 도착이 되는데...

▲시간이 많다면 능동산 입석대를 만나도 좋겠죠 ? ㅎ

▲이제 가파른 목책계단을 따라 석남터늘로 가면 되는데...

▲올라 올 때 땀을 많이 흘린 오르막인데...

▲내려가는 길은 거의 껌이나 다름 없더라구요...ㅎ

▲그래도 돌이 많은 곳은 조심해야겠죠 ? ㅎ

▲드디어 계곡에 도착을 해서...

▲시원하게 흐르는 계곡물도 담고...

▲계곡 옆길을 따라 내려가면서...

▲뿌리를 드러낸 채 살아가는 나무도 보이네요...

▲계곡에서 땀을 씻을까 고민을 했는데 수량이 너무 적더라구요...

▲그래서 곧장 내려가면서 요상하게 생긴 나무도 담고...

석남터널

▲석남터널에 도착을 해서...

▲도로를 따라 내려 갔는데...

흰영산홍

▲흰색의 영산홍이 화려하게 피고 있더라구요...ㅎ

 

 

※ 블로그는 배경음악과 함께 아래 유튜브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728x90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