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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4 금강폭포를 나와 은류폭포를 만나고 한계암에서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커피를 마시고...

 

 

▲등상로로 되돌아 와서...

▲숲속에 가려진 한계암을 담고...

▲이정목을 담았는데 천황산까지는 3Km를 더 가야 하네요...ㅎ

▲바위에 이상한 문양이 있어서 담았는데 마애불은 아닌듯...ㅎ

▲목교를 건너서...

은류폭포

▲계단으로 곧장 가지 않고...

▲은류폭포를 만나러 갔는데 이끼폭포 분위기가 느껴지네요...ㅎ

▲폭포 아래쪽으로 갔더니 물방울이 떨어져서...

▲시원하긴 했지만 곧장 나왔습니다...ㅎ

▲은류폭포에서도 포토라인에 서서 기념사진을 찍고...

▲아래쪽으로 흘러 내리는 물줄기도 담고...

▲은류폭포 이정목이 깔끔하게 새로 만들어 놓았더라구요...

▲한계암에 무서운 흑구가 있어 조심조심 들어갔더니 개는 없더라구요...

▲그래서 물을 한바가지 마시고...

한계암

▲한계암 간판도 담고 있는데...

▲나무를 자르고 계신 보살님께서 커피 한잔 드릴까요 ?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감사합니다...하소 커피 물이 끓는 동안 처음으로 안쪽으로 들어가 보았더니 대웅전이 있더라구요...

▲그리고 앙증맞은 인형도 보이고...ㅎ

▲금강폭포 바로 위에 있는 건물은 신선이 사는 집처럼 멋지게 보이네요...ㅎ

▲집 바로 아래는 금강폭포가 쏟아지고...

▲되돌아 나가면서 대웅전을 담고...

▲커피를 마셨는데 운치가 얼마나 좋던지...그리고 장독대 앞에 빗방울이 떨어지면 완전 좋겠더라구요...ㅎ

▲아담하고 잘 정돈된 장독대를 담고...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다시 배낭을 매고 산행을 하는데...

▲높은 습도와 함께 땀이 얼마나 많이 흐르던지...

▲체력이 금방 소진이 될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계단이 설치되어 있어서...

▲하나 둘...세면서 올랐는데...

▲가파름이 아주 심해서 진땀을 흘렸습니다...ㅎ

▲천황산은 사실 이 코스보다 너덜지대를 지나야...

▲가장 힘든 구간이 나오잖아요...ㅎ

▲그런데 벌써부터 지치면 곤란하겠죠 ? ㅎ

▲이제 완만한 오르막이 나오네요...

▲바람은 여전히 불지 않고 있고...

해변싸리

▲힘이 들어 쉬면서 해변싸리도 담고...

▲거친 오르막을 오르면서...

청미래덩굴

▲청미래덩굴도 담아 보고...

▲방공호 같은 길을 지나...

▲짧은 계단을 오르면...

▲바위 구간이 나오는데...

▲큰까치수염이 보이더라구요...

▲그리고 다시 가파른 오르막이 나오고...

까치수염

▲아침까지 비가 내렸는지 빗방울을 달고 있는 모습이네요...

▲산 허리를 돌아 올라 가면서...

▲까치수염을 담았는데 촛점이...

▲이젠 산죽길이 나오면서...

▲너덜지대가 나오는데...

▲너덜지대 옆길을 따라 올라 가면서...

단풍취

▲꽃대를 올리고 있는 단풍취도 담고...

▲그리고 천황산을 한번만 와도 기억을 하는...

▲넓은 너덜지대에 도착을 해서...

감태나무충영

▲오랜만에 감태나무 충영을 담아 보았습니다.

▲충영은 열매가 아니라 벌레집인건 아시죠 ? ㅎ

개머루

▲그리고 이곳 너덜지대에는 개머루도 많은데...

▲고운 열매가 열릴 때 오면...

▲귀한 약초를 만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ㅎ

▲바위채송화도 보여서...

바위채송화

▲점사로 담아 주고...

▲그리고 본격적인 너덜지대를 올라 가면서...

너덜지대

▲사막의 오아시스같은 나무 그늘 아래 앉아 물도 한모금 마시고...

▲너덜지대를 통과하면...

▲가파른 오르막이 시작이 되는데...

▲바위 구간은 미끄러워 손으로 잡고 올랐습니다. 

▲주름이 잡힌 바위도 보이고...

▲가파름은 계속 심해지는데...

▲참나무 연리지도 보이더라구요...ㅎ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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