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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4 영남알프스 천황봉을 한계암 코스로 오르며 금강폭포를 만났습니다.

 

 

천황산지도

▲코스는 표충사 주차장 - 금강폭포-은류폭포-한계암-천황산-천황재-내원암-표충사 주차장...9.3Km...5시간 17분...

▲주차비 4,000원을 내고 주차를 하고...

표충사일주문

▲표충사 일주문을 담고...

▲표충사 옆길을 따라 가는데...

하늘말나리

▲하늘말나리가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반가운 마음으로 담았는데...

▲비를 맞은 모습이라 청초하긴 한데 화려함은 조금...

▲표충사 뒤쪽 재약산 방향을 보았더니 운무가 가득하네요...

▲사리탑을 지나가면서..

▲석등을 보았더니 악귀를 밟고 있는 사천왕이 새겨져 있더라구요...

▲연등은 아주 길에 주렁주렁 매달려 있고...

▲다리를 지나가면서 계곡을 보았더니...

▲최근 비가 내리지 않았는지 계곡 물이 적게 흐르네요...

▲이번에도 왼쪽으로 올라 오른쪽으로 내려오기로 하고...

▲한계암과 금강폭포로 올라 갔습니다.

▲넓은 비포장도로를 지나 가는데...

▲향긋한 풀내음이 코끝을 스치더라구요...

▲여름꽃의 상징인 큰까치수염도 보이고...

큰까치수염

▲큰까치수염도 자세히 보면 아주 예쁜데...

▲벌써 지고 있더라구요...

▲계곡엔 엄청난 크기를 자랑하는 바위도 보이고...

▲그렇게 가파른 오르막을 부지런히 오르면...

▲산으로 올라 가는 돌계단이 나오네요...

▲계곡 옆길을 따라 올라 가면서...

▲가파른 오르막도 지나고...

▲그리고 난간대가 설치되어 있는 길을 지나면...

▲다시 가파른 오르막이 나오면서...

▲바위 계단도 나오고...

▲계곡의 물소리를 들으며...

▲편안한 바위 길을 지나면...

▲사이즈가 큰 기암이 나타납니다...ㅎ

▲그리고 데크 길이 나오는데...

▲아나콘다를 닮은 바위가 보이더라구요...

▲거대한 크기의 아나콘다의 머리를 닮은 바위를 담고...

▲계곡의 물소리까지 담고...ㅎ

▲금강동이라는 글씨도 보이네요...

▲이제부터는 산길을 버리고...

▲계곡을 따라 올라 갔습니다.

▲계곡을 따라 올라가면서 하얗게 흐르는 물도 담고...

▲그리고 저 멀리 금강폭포도 담고...

▲은류폭포에서 흐르는 작은 폭포도 멋지더라구요...

금강폭포

▲배낭을 벗어두고 금강폭포를 만나러 갑니다.

▲금강폭포는 수량이 많지 않아도 늘 변함이 없더라구요...

▲그리고 시원시원하게 세로로도 담고...

▲한계암과 폭포 상단부를 함께 담아 보고...

▲금강폭포를 두 팔로 안아도 봅니다...ㅎ

▲금강폭포에서 기념사진이 빠지면 안되겠죠 ? ㅎ

▲금강폭포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그리고 금강폭포의 물줄기를...

▲부드럽게 담아 보았습니다.

▲그렇게 금강폭포를 만나고...

▲아래쪽에 있는 커다란 웅덩이도 담고...

▲그리고 실폭포를 배경으로도 기념사진을 찍고...

▲실폭포 아래 작은 웅덩이는 선녀탕이라고 해도 되겠더라구요...ㅎ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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