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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8 오랜만에 강원도 홍천 팔봉산을 산악회 회원님들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팔봉산등산지도

▲코스는 팔봉산 관광지 - 팔봉교 - 제1봉~제8봉-홍천강변-팔봉교-팔봉산 관광지...4.8Km...2시간 32분...

▲마산에서 6시에 출발을 했는데 주차장에 도착을 하니 11시 30분이네요...ㅎ

▲출발 하기 전에 기념사진을 찍고...

▲도로를 따라 나가면서...

▲팔봉산 등산 안내도도 담고...

홍천강

▲홍천강에는 많은 사람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더라구요...

무궁화

▲여름 꽃인 무궁화도 이제 하나 둘 피기 시작하네요...

▲하산을 해서 걸어 나올 홍천강변을 보니 수량이 많지 않아 충분히 가능하겠더라구요...

▲홍천강에도 고기들이 많은지 낚시를 하는 사람들도 보이고...

홍천교

▲건너야 할 팔봉교를 담고 가는데...

▲절개를 한 산에 거대한 새로운 조형물이 생겼더라구요... 

▲오늘 타고 넘어야 할 제 1봉과 2봉 그리고 3봉과 4봉을 담고...

▲팔봉교를 건너서...

▲등산로 입구에 도착을 했는데 입장료가 없어졌더라구요...ㅎ

▲자 그럼 팔봉산 산행을 시작 해 볼까요 ? ㅎ

▲팔봉산은 산행거리는 짧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거의 유격훈련 수준이라...

▲잠시도 긴장을 늦출 수가 없는 산입니다.

▲그런데 하루 중 햇살이 가장 뜨거운 시간에 다녀와야 해서...

▲정말이지 진땀을 뺄 각오를 하고 올랐습니다.

▲그런데 이전에 없던 목책계단도 있고...

▲쉼터도 있었는데 벌써 힘이 들더라구요...

▲최근에 등상로를 새로 정비를 해서...

▲데크길도 있고...

▲나무 계단도 만들어 놓아서...

▲끝없이 계단을 타고 올랐는데...

▲벌써부터 땀이 비오듯 쏟아지더라구요...

▲계단이 끝나면 매마른 육로가 나오는데...

▲가파르고 미끄러운 마사토 길이더라구요...

▲그렇게 올라 가면 안내문이 나오는데 우회하지 않고 곧장 올라 가면...

▲갈만한 길과 험한 길 갈림길에서...

▲험한길로 올라 갔는데...

▲안전하게 올라갈 수 있도록 바위에 발판이 만들어져 있더라구요...

▲그리고 호치키스를 잡고 올라 가면...

▲조망이 멋진 바위가 나오는데 너무 덥고 힘들어서...

▲기념사진도 찍지 않고 곧장 갔습니다.

▲가파른 바위 구간엔 계단도 설치되어 있네요...

▲그렇게 바위를 타고 올라 가면...

▲제1봉이 나타나는데...

▲오늘은 봉우리 마다 손가락으로 표시를 할 예정입니다...ㅎ

팔봉산1봉

▲팔봉산 1봉 정상석을 담고...

▲2봉을 향해 가는데...

▲가파름이 거의 직벽 수준입니다.

▲다행히 안전대와 발판이 있어 안전하게 내려갔는데...

▲마지막은 직벽이라 상당히 위험하더라구요...

▲그렇게 내려오면 능선이 나오고...

▲제3봉으로 곧장 가는 갈림길도 있더라구요...

▲제2봉을 오르는 길은 가파른 계단이네요...

▲계단이 끝나면 밧줄 구간이 나오는데...

▲튼실한 밧줄과 안전대가 설치되어 있더라구요...

▲심한 가파름은 계속 이어지는데...

▲바위 난간에는 왕따나무도 보이고...

▲이번엔 거친 바위 구간이 나오면서...

▲위쪽에 건물이 보이네요...

▲그리고 건물 안에는 산삼을 들고 있는 산신님도 보이고...ㅎ

▲제2봉 정상석은 기념사진을 찍는 팀이 있어 기다리면서 가야 할 3봉을...

▲파노라마 사진으로 담으면서...

▲한참을 기다렸습니다...

▲시간대를 보니 점심을 먹어야 했지만...

▲넘고 가야 할 봉우리가 너무 많이 남아 꾹 참고...

▲안내문을 보았더니 삼부인당...이씨, 김씨, 홍씨을 모시고 부락제를 지내는 곳이라고 하네요...

팔봉산2봉

▲단체 산객이 빠지고 나서 봉우리를 담고...

▲그리고 기념사진을 찍으면서...

▲손가락으로 2봉 표시를 해 보았습니다...ㅎ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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