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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6 벽방산의 선바위를 만나고 가파른 오르막을 올라 명품송을 만나고 안정사로 하산을 하고...

 

 

선바위

▲올라가기 전에 선바위를 담고...

▲왔던 길을 되돌아 올라 가면서...

▲조망이 터지는 바우와 소나무를 담고....

▲능선을 따라 가면서...

▲벽방산 정상과 넓은 너덜지대를 담고...

▲편안한 능선을 지나면...

▲너덜지대가 나오고...

▲낭떨어지에서 살아가는 수령이 오래된 소나무도 보이네요...

▲그렇게 배낭을 벗어 놓은 돌탑무지 삼거리에 도착을 해서...

▲벽방산 정상으로 올라갔는데...

▲잡목도 무성하고 가파름도 심하더라구요...

▲그리고 바위 구간을 지나 가는데...

돌가시나무

▲무시무시한 가시를 가진 돌가시나무가 꽃을 피우고 있더라구요...

▲조망이 터지는 곳으로 나가서 통영시내도 담고...

돌양지꽃

▲바위엔 동양지꽃이 무리지어 꽃을 피우고 있네요...

▲그렇게 올라오면 벽방산 정상으로 가는 길에 이정목이 나오는데...

▲누군가가 친절하게 선바위 방향을 표시 해 놓았더라구요...ㅎ

▲그늘이지만 이정목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명품소나무

▲10미터 위쪽에 있는 명품송을 만나러 갔습니다.

▲벽방산에서 가장 멋진 명품송에서...

▲기념사진만 찍고...

▲안정재로 하산을 하였는데...

▲수령이 오래된 소나무들이 잘 자라고 있더라구요...

▲가파른 바위 계단을 내려오면...

▲아주 가파른 나무계단이 나오는데...

만리창벽

▲벽방산의 명물인 만리창벽이 모습을 드러내더라구요...

▲만리창벽과 내려온 계단을 담고...

▲가파른 계단을 내려가기 전에 통영만을 배경으로 기념사진도 찍고...

▲하늘의 구름이 변화무쌍하여 만리창벽과 함께 담아 보고...

▲다시 가파른 계단을 타고 내려갔더니...

▲대나무가 무성한 길이 나오네요...

▲이 대나무는 어릴 때 연을 만들곤 했던 기억도 나고...

▲따가운 햇살을 받으며 노란 꽃을 피으는 기린초가 있어서...

기린초

▲접사로 담아 주고...

▲가파른 바위구간을 안전대를 잡고 내려갔더니...

▲다시 험악한 내리막 구간이 나오네요...

▲그리고 아주 큰 돌탑이 있는 곳으로 갔더니 나무들이 점령을 해버렸더라구요...

▲가파른 바위 구간을 지나면...

▲조금 완만한 내리막이 나오다가...

▲돌계단을 지나면...

▲산불감시초소가 나오고...

▲그리고 다시 가파른 계단을 지나면...

▲완만한 내리막 길이 나오면서...

▲또 다시 나무계단이 나오는데...

▲계단을 지나면 넓은 쉼터가 나오면서...

▲천개산과 안정사 갈림길의 이정목이 나오네요....

안정재

▲안정재에서 천개산으로 한바퀴 해 볼까 하다가...

▲천개산과 벽방산 숲길 안내도를 담고...

▲돌무지와 선바위를 다녀오지 않은 일행들이 기다리고 있어서...

▲안정사로 곧장 하산을 하였습니다.

▲안정사로 하산하는 길은...

▲끝까지 내리막 길이라...

▲편하고 빠르게 갈 수가 있더라구요...

▲계곡의 물소리가 들려서...

▲가까이 갔더니 바위 틈에서 물이 나오고 있었는데 수량이 너무 적더라구요...

▲너덜지대를 지나...

▲내리막 길을 가는데...

천남성

▲천남성도 보이고...

산수국

▲수국도 보이네요...

▲이제 완만한 내리막 길이 나오면서....

▲깨진 바위도 보이고...

▲다시 너덜지대를 지나서...

▲편안한 내리막 길을 갔더니...

▲가섭암 갈림길이 나오면서...

▲넓은 평상이 나오더라구요...

▲평상에 배낭을 벗어두고 땀을 씻으려 하는데...

매미꽃

▲노란색 꽃이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가까이 가서 보았더니 꽃대가 뿌리에서 올라오는 매미꽃이네요...

▲차가운 계곡물의 양은 많지 않았지만 땀을 씻기에는 부족함이 없었습니다...ㅎ

▲그렇게 땀을 씻고 옷도 갈아입고...ㅎ

▲가벼운 마음으로 내려가는데 골무꽃 씨방이 보이네요...

▲그리고 조금더 내려 갔더니 시멘트 포장도로가 나오고...

▲안정사에는 연등이 주렁주렁 매달려 있네요...

▲안정사에서는 만세루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네요... 

▲그럼 안정사로 올라가 볼까요 ? ㅎ

▲만세루를 담고...

▲우물을 마시려고 했더니 계곡물이라 못마시겠더라구요...

▲안정사 만세루는 1841년에 지었다고 하니 무려 180년이 넘었더라구요...

▲그리고 만세루는 설법을 하는 기능만 했다고 하네요...

▲만세루의 현판을 담고...

▲법종각을 보았더니 특이하세 범종을 아래쪽에 매달아 놓았더라구요...

▲작은 포대화상도 보이고...

안정사

▲대웅전이 가운데 있고...

▲뒤쪽에 칠성각과 진부전이 있네요...

▲안정사 대운전 안내문을 담고...

▲옆에 안내문이 있어서 보았더니 영산회괘불도가 유명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법당 안에 있는 부처님과 영산회괘불도를 담고...

▲안정사를 나가는데 깜찍한 애기동자 인형이 보이더라구요...ㅎ

주름잎

▲마당의 바위 틈에는 주름잎이 꽃을 피우고 있고...

▲범종각 2층에는 법고가 보이네요...

▲나무관세음보살...관세음보살에 몸을 맡기고 의지한다...

▲대방광불화음경....대승 불교의 경전...

▲일주문에는 벽발산 안정사라고 적혀 있더라구요...

▲도로를 따라 주차장으로 가는데...

큰까치수염

▲큰까치수염이 꽃을 피우고 있더라구요...

▲올해 처음 만난 아이라...

▲고운 모습을 접사로 담고...

▲주차장에 도착을 해서 산행을 마무리하고 가까운 거리에 있는 광도천으로 수국을 만나러 갔습니다.

 

※ 블로그는 배경음악과 함께 아래 유튜브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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