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싸나이^^ 싸나이^^ 2019.06.28 07:38

2019.06.23 경남 거창군 신원면에 있는 월여산을 다녀오며...

▲만물상으로 내려와서...

▲월여산 정산쪽도 조망해 보고...

▲멀리서 볼때 우뚝솟아있었던 바로 그 바위쪽으로 올라가 봅니다.

▲갖가지 형태를 하고있는 기암들이 즐비하네요...

▲조금더 진행을 해서 바위를 타고 넘어갔더니 더 멋진 풍광이 펼쳐지더라구...

▲만물상의 파노라마 사진도 담아보고...

▲산행을 시작했던 마을이 저 멀리 보이네요...

▲만물상을 배경으로 셀카도 찍어보고...ㅎ

▲월여산 만물상입니다...ㅎㅎ

▲노간주나무와 소나무가 멋진 풍광을 더해주네요...

▲편안하게 앉아서 차한잔의 여유를 즐겨도 좋을 넓은 바위도 있고...

▲만물상의 파노라마 사진도 담아보고...

▲땀을 닦았는데도 계속 흐르는..

▲만물상 아래똑으로도 길은 없지만 갈 수는 있겠던데...

▲하산시간이 정해진 산행이라 더이상 내려가진 못하겠더라구요...

▲멋진 만물상을 다시 한번 더 담아주고...

▲줌으로 조금더 당겨서도 담아봅니다...

▲만물상을 원없이 보고 담았으니...이젠 올라가야겠죠 ? ㅎ

▲올라가기전에 셀카를 한번 더 ? ㅎ

▲얼굴을 좀더 작게 나오도록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텐데...ㅠㅠ

▲같이간 일행분들 만물상으로 내려오라고 해도 오지않고 있는...ㅎ

▲만물상을 뒤로하고 올라갑니다.

▲만물상이라면 이정도의 바위는 있어야 ? ㅎㅎ

▲배낭을 벗어놓은 능선으로 복귀하여 물도 마시고...

▲다시 월여산의 정상코스를 따라서 갑니다.

▲내리막을 내려가는데 큰 바위가 보이더라구요.

▲저정도면 흔들바위라고 해도 믿지 않을까요 ? ㅎㅎ

▲흔들바위를 지나 다시 능선길을 따라서 가고...

▲바위를 타고 올라가야하는 길도 있네요...

▲바위에 올라서서 지나온 길을 조망해 봅니다.

▲첩첩산중에 있는 월여산이네요...ㅎㅎ

▲깊은 골짜기 끝엔 어김없이 시골마을이 있고...

▲조금전에 내려갔다왔던 만물상이 한눈에 들어오네요...

▲저정도면 만물상이라고 해도 억지는 아니겠죠 ? ㅎㅎ

▲조금더 올라갔더니 크다란 바위가 쌓여진곳이 나오네요..

▲바위위로 올라가서 만물상을 배경으로 사진도 찍고...

▲이젠 정상으로 오르는 마지막 오르막을 올라서 갑니다.

▲정상에 도착해서 같이간 일행분들과 함께 기념사진도 찍어보고...

▲제사진이 이렇게밖에 안나왔더라구요...아고...두세번 더 찍어주시지않고..ㅠㅠ

▲월여산 정상석도 담아주고...

▲정상 바로 옆쪽에 말안장처럼 생긴 바위가 있어서 올라가 보았습니다.

▲말~달리자~~♬ ? ㅎㅎ

▲정상 바로 옆엔 기린초가 활짝 피고있더라구요...

▲이전 점심을 먹을 멋진 장소를 찾아야겠죠 ? ㅎ

 ▲점심을 먹는 최고의 장소는 조망이 좋으면서 그늘이 있는곳이잖아요...

▲월여산 정상을 지나면 1봉, 2봉, 3봉으로 불리는 봉우리가 3개 있답니다.

▲1봉을 올라와서 월여산 정상을 조망해 보고...

▲만물상 방향도 조망해 봅니다.

▲하늘까지 맑아서 더 멋진 풍광이네요...

▲이젠 2봉으로 올라가 볼까요 ? ㅎ

▲2봉을 올라와서 3봉을 보니까 점심을 먹을 수 있는 멋진 장소가 보이더라구요...ㅎ

▲3봉으로 올라와서 점심을 먹고...

▲3봉에서 바라보는 만물상도 멋지긴 마찬가지네요...ㅎ



감사합니다.

장마가 다소 소강상태인데 또 시작이 된다고 합니다.

장마에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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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방쌤』 2019.06.28 15:11 신고  Addr  Edit/Del  Reply

    날씨도 너무 좋은 날이었네요.
    멋진 만물상을 만나는 산행이라 걸음이 더 즐거우셨을 것 같습니다.^^

    • 싸나이^^ 싸나이^^ 2019.07.01 08:25 신고  Addr  Edit/Del

      오랜만에 맑은 하늘을 볼 수 있는 날이었습니다.
      만물상도 멋지고 산행로도 그리 험하지 않아 편안히 다녀왔습니다...ㅎ

      감사합니다.
      행복한 한주 되세요~^^

  2. 햇살 가득한 날 2019.06.28 22:32  Addr  Edit/Del  Reply

    월여산 만물상은 멀리서 봐야 더 멋져 보이는 거 같네요.
    그리고 월여산 정상표석 글은 누군가가 손으로 쓴 글씨 같은... ㅎ
    덕분에 월여산의 이모저모 잘 봅니다.
    많은 비가 예고되어 있는 주말을 앞두고 있습니다.
    비 피해 없으시길 바라며 좋은 주말되세요. ^^

    • 싸나이^^ 싸나이^^ 2019.07.01 08:28 신고  Addr  Edit/Del

      월여산의 백미는 만물상과 1봉,2봉,3봉이었습니다.
      정상표석의 글씨가 좀 그렇긴 하죠 ? ㅎㅎ
      그래도 없는거보다는...ㅎㅎ
      어제는 금정산 하늘릿지를 다녀왔는데 습도가 높아서 땀을 얼마나 많이 흘렸던지...ㅎㅎ

      감사합니다.
      행복한 7월 되세요~~^^

  3. kangdante 2019.06.29 08:21 신고  Addr  Edit/Del  Reply

    기암괴석이 많은 월여산이군요
    오늘도 활기찬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

  4. 이청득심 2019.07.01 11:32 신고  Addr  Edit/Del  Reply

    만물상의 모습이 이렇게 생겼군요...
    기암괴석의 멋진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ㅎ
    덕분에 멋진 풍경에 머물다 갑니다~~

    • 싸나이^^ 싸나이^^ 2019.07.01 17:16 신고  Addr  Edit/Del

      만물상이라고 해서 잔뜩 기대를 안고 내려갔는데 저런 모습이었습니다.
      그래도 기암괴석들이 어우러진 모습이 아주 멋지더라구요...ㅎㅎ

      감사합니다~~^^

  5. 미소 2019.07.01 15:46  Addr  Edit/Del  Reply

    월여산 만물상 푸른 하늘과 조화를 이루어 더 멋진 것 같아요
    그런데요 땀을 그리 많이 흘려도 되나요?
    죽염을 가지고 다녀야 할 것 같은데요
    미소는 땀을 많이 흘리면 현기증이 나서 조금만 땀이 흘려도
    쉬었다 가는데... 싸나이님은 땀 흐르는 것을 즐기는 것 같아요
    말안장 같은 바위에서 찍은 사진 말 타는 기분일 것 같아요 멋진데요
    그리고 싸나이님은 모자 쓴 모습이 더 멋져요.

    • 싸나이^^ 싸나이^^ 2019.07.01 17:22 신고  Addr  Edit/Del

      아름다운 암릉과 맑고 높은 하늘이 너무 잘 어울렸던 날이었습니다.
      땀...여름엔 거의 바가지로 흘리고 다녀요~ ㅠㅠ""
      죽염은 가지고 다니긴 하는데 현기증을 느낄 정도는 아니어서요...ㅎ
      말안장 바위...보기보다 엄청 불편했어요~ ㅎㅎㅎ
      여름 모자가 몇개 있는데 땀때문에 폼이 안나더라구요...ㅎ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