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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8:44:19 영광 불갑산 01 (7)
  2. 2019.09.20 기장 달음산 04
  3. 2019.09.19 기장 달음산 03 (18)
  4. 2019.09.18 기장 달음산 02 (18)
posted by 싸나이^^ 싸나이^^ 2019.09.23 08:44

2019.09.22 태풍 타파가 제주도 먼곳에 온다고 해서 태풍의 반대방향인 전남 영광의 불갑산을 다녀왔습니다.

▲비가 내리는데도 승용차와 관광버스가 많아 주차장에서 셔틀버스(무료)를 타고 불갑사까지 이동하였습니다.

▲비옷을 입고 우산을 쓰고 불갑사로 들어가는 사람들이 많네요...

▲비가 내리는데도 아랑곳하지 않고 꽃무릇을 즐기는 사람들도 많네요...하긴 배낭을 처 울러매고 산을 오르는 저에 비하면야...ㅋ

▲불갑사로 들어가는데 나오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불갑사는 몇번 가본곳이고 또 시계를 보니 벌써 12시가 넘어가더라구요...

▲사실 태풍 타파의 위력이 대단하다고 매스컴에서 계속 나와서 고민을 했습니다.

▲중요한건 이날은 태풍의 간접영향이고 다음날 아침이 고비라고해서 조금 안심을 하고...

▲산행도 산행이지만 상사화를 보러 오는 사람들의 열정도 알아줘야할듯...ㅎ

▲굵은 빗줄기에 쓰러진 아이도 보이고...

▲빗줄기가 굵어지기도 하고, 바람 역시 세게 불었다를 반복하네요...

▲원래 계획은 덕고개로 올라 정상인 연실봉을 갔다가 구수재로 내려올려고 했는데 비때문에 늦게 도착이 되어서 구수재에서 연실봉만 가기로 하고... 

▲비가 얼마나 많이 내렸던지 호수에 물이 거의다 찼더라구요...

▲신에서는 곳곳에 물이 내려오고 있고...

▲산책을 하듯 상사화를 보고 오는 사람들도 보이고...

▲물이 얼마나 많이 불었던지 등산로까지 찰랑찰랑~~차고...

▲불갑산 호랑이 폭포 ? 이번이 세번째인데 그런 폭포가 있었나 ? ㅎ

▲숲속으로 들어갔더니 계곡물이 완전 폭포수처럼 흘러내리는...

▲불갑산의 상사화와 폭포수...정말 기가막힐정도로 아름답게 보이더라구요...ㅎ

▲조리개를 열고, 그리고 ISO를 높여서 사진을 찍어봅니다...ㅎ

▲비는 그치지 않고 계속 내리고 있고...

▲아고...사진이 왜이래 ? ㅠㅠ

▲우산을 들고 사진을 찍는다는게 너무 어렵네요....

▲밝은 곳은 그나마 잘 나오는데 어두운곳은 통~ ㅎ

▲산쪽은 온통 이렇게 물이 흘러내리네요...

▲등산로에도 물들이 많이 흐르고...

▲비룡폭포쪽으로 내려가 보았더니...

▲폭포수가 멋지게 흐르고 있는...

▲세로로도 담아주고...ㅎ

▲예전에 왔을때는 물이 거의 없었는데...ㅎ

▲계곡 아래쪽으로 내려가서 비룡폭포를 담아보고...

▲시원하게 흐르는 폭포수를 보니 마음까지 차분해지는...ㅎ

▲오늘 산행을 무사히 마칠려면 폭포에서 나오는 기를 듬뿍~받아야겠죠 ? ㅎ

▲계곡물이 장난이 아니네요...

▲땅속에서 물이 새어 나오는 곳도 있더라구요...

▲올라갈 수록 물이 어떻게 더 많아지네요 ?

▲세차게 흐르는 계곡물을 배경으로 꽃무릇을 담아봅니다...

▲카메라 렌즈엔 습기도 차고, 비는 내리고...ㅎ

▲구수재로 올라가는 길에 엄청나게 큰 느티나무가 있네요...

▲나무가 얼마나 큰지 지붕에서 물이 떨어지듯 빗물이 흐르고...ㅎ

▲마치 대왕오징어가 먹이를 잡는듯한 모습으로 바위을 움켜쥔 느티나무...ㅎ

▲구수재는 하산만 했는데 반대로 올라갔더니 제법 힘들더라구요...ㅎ

▲허걱...이젠 등산로가 개울이 되어버리네요...ㅎㅎ

▲등산화에 물이 들어오는걸 피할려고 요리 조리 옮겨다니면서 걸었는데...ㅎ

▲등산화에 물이 들어오는건 포기를 하고 이 멋진 모습을 즐겨야할듯...ㅎ

▲하얗게 흐르는 계곡물을 배경으로 청초한 꽃무릇도 담아봅니다...

▲아고...이러다 벤치까지 떠내려가는건 아닐지...ㅎ

▲불갑산의 꽃무릇을 색다르게 즐기는 방법 ? ㅎㅎ

▲이럴줄 알았으면 차라리 장화를 신고 오는건데...ㅎ

▲개울같은 등산로를 지나면 가파른 오르막이 나오고...

▲벤치옆에 불을 밝히듯 피고있는 멋진 꽃무릇도 보이네요...ㅎ

▲구수재...아직 한참을 더 가야겠죠 ? ㅎ

▲호랑이 한마리가 보이는 이곳이 호랑이폭포 ? ㅎ

 

 

감사합니다.

활기차고 행복한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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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강여호 2019.09.23 11:32 신고  Addr  Edit/Del  Reply

    어떻게 상사화 천지네요...ㅎㅎ..

  2. 두가 2019.09.23 12:46 신고  Addr  Edit/Del  Reply

    작년엔가 제작년인가 딱 이맘때 한번 갔었는데 꼭 위와 같은 분위기였습니다.
    비는 하염없이 내리고..
    안개에 앞길은 분간이 되지 않고..
    먼 길 가서 정상이라고 올랐는데 어딘지도 모르겠구..
    다만 불갑사 옆으로 총총 솟아 있는 상사화는 정말 예쁘고 멋졌답니다.
    우중에 고생 하셨습니다.^^

    • 싸나이^^ 싸나이^^ 2019.09.23 13:52 신고  Addr  Edit/Del

      아...두가님도 저처럼 비를 데리고 다니는 스타일이시군요...ㅎㅎ
      이번엔 태풍을 데리고 다녀왔더니 저런 멋진 모습을 보여주더라구요.
      산 속에서 흘러내리는 물들이 마치 이끼폭포에 꽃무릇이 피고있는 그런 느낌 ? ㅎㅎ

      감사합니다.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3. 『방쌤』 2019.09.23 14:04 신고  Addr  Edit/Del  Reply

    비가 정말 엄청나게 왔군요. 그래도 사람들이 있다는게 놀라울 따름입니다.
    저수지까지 이어지는 길이 너무 좋죠. 꽃무릇들도 많이 있구요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ㅎㅎ^^

  4. 미소 2019.09.23 15:51  Addr  Edit/Del  Reply

    작년에 이어 또 칠갑산을 그런데 꽃무릇 천지인데요
    흐르는 폭포와 꽃무릇이 너무나 잘 어울려요
    사진을 잘 찍으셔서 그런가
    힘차게 흘러내리는 폭포의 기를 받아 사진을 더 멋스럽게
    찍은 것 같은데요. 미소도 꽃무릇 보러 선운사로 가봐야지 하면서도
    아직 못 가봤는데 이곳에서 싸나이님 사진을 보니
    당장이라도 달려가고 싶은 맘뿐인데요
    태풍 타파의 영향으로 멋진 산행이 될 것 같아요
    태풍을 즐기시는 싸나이님 태풍 올 때마다 산으로 가시는군요
    그 덕에 미소 원 없이 아름다운 폭포를 즐감하고 있습니다만
    늘 조심하세요... 싸나이님

  5. 솔향내음 2019.09.23 19:50 신고  Addr  Edit/Del  Reply

    세상에나 비가 엉청시리 내리는날 산행을 하셧나요?
    불갑사 상사화가 비 때문에 힘들어 보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또 다른 아름다움인것 같습니다..
    계곡물이 완전 폭포수처럼 내려오는길을
    어찌 오르실려구요...ㅎ
    하늘이 말리는날은 아쉽지만 돌아서는게 상책이더라구요..ㅎ
    빗물이 상사화로 붉은물이 들었내요
    수고 많으셨어요^^

posted by 싸나이^^ 싸나이^^ 2019.09.20 12:31

2019.09.15 추석연휴 마지막날 다녀온 달음산과 월음산...

 

▲이 수까치깨는 아직 열매를 맺지 않고 있군요...ㅎ

▲가파른 암릉지대를 내려오면 조금 편안한 길이 나오고...

▲계속 내려가는 길이 이어집니다...

▲이곳은 그다지 위험하지도 않던데...ㅎㅎ

▲조망이 좋은곳에서 조금전에 내려왔던 달음산 정상과 옥녀봉도 담고...

▲달음산 정상과 기장 앞바다까지 파노라마 사진으로 담아봅니다...

▲그렇게 높은 산은 아니지만 조망 하나는 끝내주더라구요...ㅎ

▲생멸치로 유명한 기장의 앞바다는 너무 평온해 보입니다...

▲가야할 월음산은 아주 아담~~하게 다가오고...ㅎㅎ

▲부산쪽은 나무들때문에 잘 보이지 않더라구요...ㅎ

▲이젠 편안한 길이 나옵니다...

▲바위 위쪽을 보았더니 수까치깨와 닭의장풀이 사이좋게 꽃을 피우고 있더라구요...ㅎ

▲조금더 내려갔더니 월음산이 한눈에 들어오고...

▲몸을 트위스트를 추듯 꼬면서 피고있는 무릇도 보이고...ㅎ

▲풀속에서 어여쁜 자태를 뽐내며 피고있는 쥐손이풀...

▲몇해 전부터 그렇게 만나고 싶었던 타래난초를 드디어 만났다는거 아닙니까요~~ 방가 방가~~ㅎㅎ

▲등골나물은 꽃이 피기전인 지금 이때가 가장 예쁜듯...ㅎ

▲갈림길에 도착...월음산쪽으로 올라갑니다...

▲참취도 하나씩 보이고...ㅎ

▲정상까지는 그렇게 가파르진 않았지만 계속 오르막이네요...

▲월음산엔 정상석은 없고 나무에 매달린 저 이름표가...ㅎ

▲월음산 정상...조망도 없고 어둡고...ㅎ

▲근데 모기가 아주 많더라구요...

▲최악의 발악을 하고 있는 모기는 무조건 피해서 도망을 가야겠죠 ? ㅎ

▲월음산을 내려가는데 길이 보일락 말락~~하는....

▲그렇게 풀을 헤치고 나왔더니 누군가가 돌위에 송편 두개를 올려놓았더라구요....ㅎ

▲바위를 타고 자라는 계요등도 보이고...ㅎ

▲이쪽으로는 사람들이 많이 다니지 않는듯...

▲가파른 길을 계속 내려갔더니 특이하게 생긴 바위도 보이고...

▲이 바위를 끝으로 바위는 보이지 않고 육산이 이어지더라구요...ㅎ

▲길가에서 피고있는 참취에 노랑나비 한마리가 날아오더니...

▲성질이 얼마나 급한지 금새 날아가 버리네요...ㅎ

▲그렇게 희미하고 가파른 길을 내려왔더니 이정표가 나오고... 

▲편안한 신작로 수준의 길이 나오네요...ㅎ

▲쭉쭉 뻗어있는 멋진 소나무도 보이고...

▲편백나무와 소나무가 울창한 숲길도 나오네요....

▲이젠 극성을 부렸던 모기도 사라지고...ㅎ

▲땅엔 버섯과 달팽이(?)도 보이네요...

▲조금더 내려갔더니 넓은 평상까지 설치가 되어 있더라구요...ㅎ

▲대나무 숲이 보이면 마을에 다달았다는 것이겠죠 ? ㅎ

▲쑥들이 무성한 밭에 익모초가 보이더라구요...ㅎ

▲그러고 보니 올해 익모초는 처음 담아보는거 같네요...ㅎ

▲뚱단지라고 불리는 돼지감자도 보이네요...

▲코스모스를 닮아서 돼지감자가 아니라고 우기시면 안됩니다~잎을 보시면...ㅎㅎ

▲마을을 지나 내려가면서 달음산과 월음산 산행을 마무리 합니다...ㅎ

 

 

 

감사합니다.

가을태풍 조심하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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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싸나이^^ 싸나이^^ 2019.09.19 18:44

2019.09.15 추석연휴 마지막날 다녀온 기장의 달음산과 월음산...


▲조망이 멋진곳에 앉아서도 기념사진을 남겨보고...ㅎ

▲정상에서 내려가는 길이 아주 험악하네요...ㅎ

▲가파른 길이라 밧줄을 잡고 조심조심 내려가고...

▲내려가면서 옥녀봉쪽을 보았는데...완전 멋지네요...ㅎ

▲곧장 내려가지 않고 저 바위쪽으로도 한번 올라가 봅니다.

▲바위를 잡고 조심해서 올라가면 되겠더라구요...

▲오호...이곳도 멋진데요 ? ㅎ

▲그냥 내려갔으면 아주 아주 섭섭했겠죠 ? ㅎ

▲바위 제일 난간쪽으로도 나가보고...

▲조금 위험하긴 했지만 조망이 좋더라구요...ㅎ

▲다시 되돌아 나와서 내려가도 되고, 또 큰 바위 뒤쪽으로 내려가도 되더라구요...ㅎ

▲기장쪽의 탁트인 조망이 더 멋지겠죠 ? ㅎ

▲기장의 달음산을 두팔로 안아봅니다...ㅎㅎ

▲내려가기 전에 파노라마 사진을 한번 더 담아주고...

▲날씨가 조금 개여 기장쪽의 바다가 제법 잘 보이네요...

▲아직도 바다와 하늘을 구분할 수 있을 정도의 날씨는 아니네요...ㅎ

▲가야할 월음산이 저만치 보이네요...

▲바위를 타고 제일 위쪽에 올라 차한잔을 마시면 거의 신선느낌이 들지 않을까요 ? ㅎ

▲진행방향쪽엔 산불감시초소가 보이네요...

▲저는 바위 뒤쪽으로 내려갔답니다...

▲이젠 가파르게 내려가는 길이 나오네요...

▲꾸무리한 날씨때문에 더이상의 조망은 기대할 수가 없더라구요...

▲기장쪽은 높은 산이 거의 없군요...

▲기장에도 골프장이 있나봐요 ? ㅎ

▲철계단을 타고 내려갑니다.

▲바위틈엔 구실사리가 세력을 조금씩 확장을 하고 있네요...

▲자라가 고개를 쭉~~내미는듯한 바위도 보이고...

▲멋진 바위와 하늘도 담아줍니다...

▲장구채...

▲계속 내려가다가 작은 오르막도 지나고...

▲보라색 꽃을 피우는 나비나물...

▲참싸리꽃이 아직까지 남아있네요...ㅎ

▲수까치깨의 꽃과 열매를 한꺼번에 볼 수 있는...ㅎㅎ

▲드디어 꽃을 피우는 층꽃나무...ㅎㅎ

▲층꽃나무에 나비 한마리가 날아드네요...

▲아름다운 모습을 조심조심 담아주고...ㅎ

▲꽃을 피우고 있는 해변싸리도 제법 많이 보이더라구요...ㅎ

▲이정표에서 기도원쪽으로 가면 옥정사 주차장으로 갈 수 있지만 저는 직진을 해서 해미기고개쪽으로...

▲아주 튼실한 열매를 맺고있는 참나리...

▲하얀꽃 끝쪽에 보라색 물감을 살짝 발라놓은듯한 앙증맞은 이 아인...콩과의 새콩...

▲다시 능선을 타고 가는 길을 지나고...

▲기름나물도 만나고...ㅎ

▲한해 농사를 마무리한 기린초도 보이네요...ㅎ

▲약초로 쓰이는 삽주...

▲산불감시초소에 도착...

▲수까치깨의 열매가 특이하죠 ? ㅎ

▲마타리엔 온통 곤충들이 꿀을 따고있네요...ㅎ

▲저녀석들 더운 여름엔 탱자탱자 놀다가 이제서야...ㅎ

▲가야할 월음산이 조금씩 가까워지네요...

▲아주 복잡하게 가지를 뻗고있는 소나무도 만나고...

▲다시 가파르게 내려가는 길이 나오네요...ㅎ



감사합니다.

가을태풍 타파 조심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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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소 2019.09.20 18:16  Addr  Edit/Del  Reply

    싸나이님은 산에만 가면 신바람이 절로 나나 봐요
    사진 찍는 모습도 그러하고
    산행기 설명도 신바람이 나서...ㅋㅋ
    미소 잠시 들려 싸나이님의 산행기에서
    대리만족하면서 역시 야생화 아름답게 잘 담아오셨네요
    주말과 휴일 어디로 가실 건가요?
    즐거움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바라며
    저녁시간도 멋지게 보내세요.

    • 싸나이^^ 싸나이^^ 2019.09.21 08:49 신고  Addr  Edit/Del

      산행은 늘 힘들지만 산이 주는 행복감때문에 자꾸만 가게 되는게 아닐까요 ? ㅎ
      글을 잘 쓰는 분들을 보면 너무 부러워서 노력을 하고 있는 중인데 글이라는게 하루아침에 되지 않으니...ㅎ
      야생화를 담을땐 시간적인 여유를 가져야 하는데 늘 바빠서 아쉬움까지 같이 담게 되더라구요..ㅎ
      내일도 산행계획이 있는데 태풍때문에 걱정입니다...ㅎ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2. 『방쌤』 2019.09.20 18:45 신고  Addr  Edit/Del  Reply

    길이 정말 험하네요
    내려올 때는 더 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
    산은 참 좋은데,, 요즘에는 올라갈 엄두가 나질 않아요.ㅎ
    그냥 여기서 구경하겠습니다.^^ㅎㅎㅎ

    • 싸나이^^ 싸나이^^ 2019.09.21 08:52 신고  Addr  Edit/Del

      정상부분은 거의가 암릉지대라 길이 험악하더라구요...ㅎ
      산은 오를때보다 내려갈때가 힘들고 위험해서 늘 조심하고 있습니다...ㅎ
      올 가을엔 멋진 단풍놀이겸 산행을 하셔야죠 ? ㅎㅎ

      감사합니다.
      태풍조심하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3. 햇살 가득한 날 2019.09.20 20:39  Addr  Edit/Del  Reply

    누가 찍어주었는지 기념사진을 아주 잘 찍었네요.
    혹시 삼각대로??
    저도 시도해 봐야하는데 아직입니다.
    전 이번 주말엔 북한산 정기산행이 있는데 불참, 푹 쉴 예정인데
    싸나이님은 우중산행도 마다 않고 가시겠죠?
    조심하시고 행복한 주말 맞으세요. ^^

    • 싸나이^^ 싸나이^^ 2019.09.21 08:54 신고  Addr  Edit/Del

      산행때는 삼각대가 워낙 무거워서 잘 가지고 다니지 않습니다.
      오...내일 북한산 정기산행이 있군요.
      서울쪽은 이번 태풍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을거 같은데 다녀오시지 않으시고...ㅎ
      저는 당근 우중산행도 콜~~입니다...ㅎㅎ
      올해는 북한산을 꼭 갈려고 벼르고 있습니다...ㅎㅎ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4. kangdante 2019.09.21 09:10 신고  Addr  Edit/Del  Reply

    기암괴석도 많고
    탁 트인 전망도 시원시원합니다.. ^^

    • 싸나이^^ 싸나이^^ 2019.09.23 08:10 신고  Addr  Edit/Del

      달음산 정상 부근의 조망은 아주 멋지더라구요.
      날씨가 조금 불편했지만 나름 좋았습니다~ ㅎ

      감사합니다.
      행복한 한주 되세요~~^^

  5. 아이리스. 2019.09.21 12:19 신고  Addr  Edit/Del  Reply

    추석연휴에 전 집에서 쉬었는데
    역시 그냥 있지는 못하셨군요..
    드뎌 층꽃나무가보라색 꽃망울을 터트렸네요..^^
    삽주는 자연인에서 많이 보던 아이로 실제로 본적은 없는데 이렇게 보네요..
    정상 바위끝에서면 후덜덜 할 것 같은데 싸나이님은 하두 많이 서보셔서 익숙하신 것 같네요~ㅎㅎ

    • 싸나이^^ 싸나이^^ 2019.09.23 08:13 신고  Addr  Edit/Del

      너는 명절 연휴 마지막날은 거의 매번 산행을 했던거 같은데요 ? ㅎ
      층꽃나무가 어여쁜 보라색의 꽃망울을 톡~~하고 터뜨리고 있었습니다~ ㅎ
      삽주는 아무산에서나 흔하게 만날 수 있던데요 ? ㅎ
      아찔한 바위 끝에 서면 저도 후덜~덜~~하는걸요뭐...ㅎㅎ

      태풍피해는 없으시죠 ? ㅎㅎ

      감가합니다.
      활기차고 행복한 한주 되세요~^^

  6. 아이리스. 2019.09.21 12:24 신고  Addr  Edit/Del  Reply

    20일 포스팅은 코멘트가 열리지 않네요..

  7. 청결원 2019.09.22 07:09 신고  Addr  Edit/Del  Reply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주말 휴일 편안히 보내세요~
    태풍 피해가 없기를 바랍니다~

  8. * 춘호의 여행일기* 2019.09.22 16:53 신고  Addr  Edit/Del  Reply

    높은곳에서 바라보는 경치가 참 아름답네요.
    요즘같은 날씨가 산행하기 좋다고 하는데 저도 아이들과 집근처 산을 가보아야 겠습니다.
    항상 아름다운 꽃과 멋있는 풍경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일요일 되세요.

    • 싸나이^^ 싸나이^^ 2019.09.23 08:20 신고  Addr  Edit/Del

      산 정상에서 바라보는 풍광은 힘든만큼 아름답게 느껴지곤 하더라구요...ㅎ
      가을...단풍이 물들때 아이들과 함께 계곡을 찾으셔도 편안하고 좋을거 같습니다.

      감가합니다.
      활기찬 한주 되세요~~^^

  9. 두가 2019.09.23 12:50 신고  Addr  Edit/Del  Reply

    달음산 4편에는 댓글이 막혀 있는것 같습니다.
    월음산과 달음산이 같은게 아닌가 하면서도 다르니 헷갈립니다.
    정상부 암릉이 매력적입니다.
    기장 앞바다의 풍경도 아주 멋지구요.
    콕 점 찍어두고 한번 가 봐야 겠습니다.^^

    • 싸나이^^ 싸나이^^ 2019.09.23 13:49 신고  Addr  Edit/Del

      네...산행기가 너무 길어서요...ㅎ
      월음산은 그냥 밋밋한 육산이라 대부분 오르지 않는거 같더라구요...ㅎ
      달음산으로 오르는 옥녀봉과 정상부분은 정말 멋지던데요 ? ㅎ
      날씨만 좋았더라면 기장 앞바다도 좋았을건데...ㅎㅎ
      산이 낮아서 점은 살~짝 찍어도 될거에요...ㅎㅎ

      감사합니다~~^^

posted by 싸나이^^ 싸나이^^ 2019.09.18 07:36

2019.09.15 기장 달음산과 월음산을 다녀오며...


▲달음산 옥녀봉의 암릉인데 넘어서 갈 수는 없더라구요...

▲옥녀봉에서 바라본 달음산 정상...

▲옥녀봉을 내려와서 정상쪽으로...

▲가파른 철계단을 타고 올라가야 합니다.

▲철계단을 타고 올라가면서 멋진 암릉도 담아주고...

▲철계단을 지났더니 나무계단이 나오네요...

▲정상쪽으로 곧장 가지 않고 조금전에 올랐던 옥녀봉쪽으로 가는 길로 가 보았습니다.

▲붉은 빛으로 물드는 나뭇잎이 있어 담았는데 아...ㅎ

▲옥녀봉 건너쪽으로도 갈 수 있더라구요...

▲옥녀봉 건너쪽에서 조금전에 올랐던 옥녀봉이 보이는...

▲옥녀봉의 암릉인데 도저히 넘어 올 수 없겠죠 ? ㅎ

▲달음산쪽을 배경으로 셀카도 담아보고....

▲옥녀봉쪽을 배경으로도....근데 땀은 왜이렇게 많이 흐르는겨 ? ㅠㅠ

▲올 가을엔 보약이라도 한첩 지어서 먹어야할듯...ㅋ

▲완전 낭떨어지쪽으로 나가서도 한번...ㅎ

▲햇빛도 없는데 무슨땀이 이렇게나 많이 흐른데요 ? ㅠㅠ""

▲긴팔을 입고와서 그런가 ? 아니면 겁을 먹어서 ? ㅋㅋ

▲옥녀봉 건너쪽의 바위 제일 끝까지 갈 수도 있더라구요...

▲옥녀봉이 있는 이곳 주변에 멋진 암릉들이 다 모여있네요...

▲파노라마 사진도 한번 시도해 보고...

▲날씨가 흐려서 사진이 잘 나올지...

▲멋진 옥녀봉을 한번 더 담아주고 되돌아 나옵니다.

▲이젠 달음산 정상으로 가 볼까요~~ㅎ

▲멋진 소나무도 담아주고...

▲활엽수가 울창한 길을 지나면...

▲다시 가파른 철계단이 나오네요...

▲철계단을 올라오면 돌계단이 나오고...

▲정상 바로옆 조망이 멋진곳에서 바라본 옥녀봉입니다.

▲옥녀봉을 배경으로 기념사진도 남겨보고...ㅎ

▲정상쪽은 어느 방향이나 조망이 멋지네요...

▲이제부터는 풍광을 즐기기만 하면 되겠죠 ? ㅎ

▲구름이 잔뜩 끼어있어 어둡긴 하지만....

▲그래도 이정도면 괜찮지 않나요 ? ㅎ

▲파노라마로 또 한번 사진을 담아보고...

▲날씨가 꾸무리~~해서 먼곳은 조망이 되지 않네요...

▲이런 날은 이런 날대로 운치가 있잖아요...ㅎ

▲바위 위엔 암벽등반을 하는 사람들이 박아놓은듯한 고리도 보이고...

▲달음산 정상에 한무리의 젊은 사람들이 모여서 간식을 먹길래 정상석에서 이러시면 안됩니다~~했더니 바로 비켜주더라구요...ㅎ

▲달음산 정상석이 조망이 멋진곳에 세워져 있는...ㅎ

▲언제 또 올 수 있을지...ㅎ

▲정상사진은 최소한 3번 이상은 찍어야 되겠더라구요...

▲차례를 기다렸다가 가까스로 찍었던 사진이 흔들리거니 촛점이 안맞는다면...아...ㅎㅎ

▲정상 바로 옆엔 돌탑도 쌓아놓았던데...

▲정상옆에서 점심을 먹고 있는데 아주 귀여운 고양이 한마리가 불쑥~~ 나타난...ㅎ

▲아마도 냄새를 맡고 올라온거겠죠 ? 근데 저 건방진 포스는 뭐죠 ? ㅋㅋ

▲점심을 먹고 월음산쪽으로 내려갑니다...

▲내려가면서 멋진 풍광을 또한번 파노라마로 담아봅니다.

▲기장의 앞바다가 멀리 보이지 않아 조금 아쉽지만...ㅎ

▲이정도면 만족할만하죠 ? ㅎ

▲부산쪽은 조금더 내려가야 잘 보일거 같네요...

▲역시 달음산은 옥녀봉에서 이어지는 암릉이 가장 아름답네요.

▲달음산 정상엔 점심을 먹거나 풍광을 즐기는 사람들이 참 편안하게 보이고...

▲월음산쪽으로 곧장 내려가지 않고 바로 옆으로 조금만 가면 이런 멋진 조망터가 있더라구요...ㅎㅎ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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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19.09.19 08:36 신고  Addr  Edit/Del  Reply

    기암괴석이 많은 산이군요
    발길따라 산행을 앉아서 즐겨 봅니다.. ^^

  2. 소스킹 2019.09.19 10:42 신고  Addr  Edit/Del  Reply

    와 경사가 어마어마해보이는데요?
    정상 사진을 보니 저도 괜히 상쾌해지는 기분이에요ㅎㅎ

    • 싸나이^^ 싸나이^^ 2019.09.20 08:30 신고  Addr  Edit/Del

      바위 위쪽에 올라가면 정말 아찔하더라구요...ㅎ
      기암괴석과 나무가 어우러져 멋진 풍광을 만들고 있는 달음산이었습니다....ㅎ

      감사합니다.
      행복한 나날 되세요~~^^

  3. 달빛 2019.09.19 11:20  Addr  Edit/Del  Reply

    그리 높지않은 산인데도
    기암괴석은 물론 깎아지른 층암절벽 덕분에
    산행하는 맛은 어느 명산 못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풍경은 물론 돌탑에 고양이까지,
    그 또한 산행을 즐겁게 해주는 요소가 될 것 같고요!
    정상부근으로는 벌써 가을색이 살짝 도는 것 같은데
    뜨거웠던 여름이 이제 이렇게 막을 내리는 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드네요!
    오늘 아침에는 조금 선선하기까지 했습니다만...!
    오랜만에 들러 뒷쪽의 주옥같은 사진들까지 구경 잘하고 갑니다!
    오늘이 지나면 조금 여유로워지시겠죠? 힘찬 하루 되시고요,
    환절기 건강 잘 챙기시길 바라겠습니다! ^^

    • 싸나이^^ 싸나이^^ 2019.09.20 08:34 신고  Addr  Edit/Del

      근처에 있는 바위산을 검색하다가 기장
      족에 달음산이 있다는걸 알고 벼르고 있었습니다.
      역시 멋진 바위들이 향연을 하듯 펼쳐진 모습이 얼마나 멋지던지...ㅎ
      산중에서 고양이를 만나 깜짝 놀랬지만 얼마나 귀엽던지...ㅎㅎ
      이젠 제법 선선한 바람까지 불긴 하는데 저는 워낙 땀을 많이 흘리는 스타일이라 여전히 땀범벅이더라구요...ㅎ
      이번 주말엔 태풍이 또 온다고해서 걱정입니다...ㅎ

      감사합니다.
      태풍 조심하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4. 『방쌤』 2019.09.19 15:13 신고  Addr  Edit/Del  Reply

    계단이 엄청나네요~
    그래도 멋진 풍경이 기다리고 있는 정상이라
    더 힘을 내서 올라가게 될 것 같아요^^ㅎ
    수고 많으셨습니다.ㅎ

    • 싸나이^^ 싸나이^^ 2019.09.20 08:36 신고  Addr  Edit/Del

      네...바위산이라 계단이 아니고는 어쩔 수 없겠더라구요...ㅎ
      예전엔 계단이 없어 거의 암벽등반 수준이었다고 하더라구요...ㅎ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5. 청계 2019.09.19 15:44  Addr  Edit/Del  Reply

    옥녀봉의 바위가 멋지네요.
    기장에는 간간이 가지만 늘 바닷가를 돌아보곤 왔습니다.
    달음산 산행기를 잘 보고 갑니다.
    아침 저녁에는 기온이 제법 쌀쌀한 편입니다만
    한낮은 아직도 무덥습니다.
    일교차가 심하니 건강관리를 잘 하시기 바랍니다.

    • 싸나이^^ 싸나이^^ 2019.09.20 08:37 신고  Addr  Edit/Del

      달음산에서 가장 아찔한 곳이 바로 옥녀봉이었습니다.
      다음에 가시면 임도를 따라 편안하게 오를 수 있는 코스가 있으니 한번 다녀오세요~ ㅎ
      멋진 작품사진도 담아오시구요~ ㅎㅎ

      감사합니다.
      태풍 조심하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6. 햇살 가득한 날 2019.09.19 18:52  Addr  Edit/Del  Reply

    바위 바위들이 죄다 넘 멋지네요.
    전망도 멋지고...
    카메라 화질이 넘 좋은 듯~
    땀방울도 다 나오고... ㅎ
    아침 저녁으론 쌀쌀해서
    산에가면 땀이 안날거 같은데
    아니더라구요. 여전히 땀이 많이 흐르더라구요. ㅎ
    그나저나 사람도 올라가기 힘든 곳을 고양이가 어찌 올라 갔는지...
    덕분에 달음산의 멋진 풍경들 잘 봤습니다.
    편안한 밤되세요. ^^

    • 싸나이^^ 싸나이^^ 2019.09.20 08:42 신고  Addr  Edit/Del

      옥녀봉에서 달음산 정상부근이 온통 바위들이더라구요.
      날씨만 조금 더 좋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이...ㅎㅎ
      갤노느 9인데 화질이 끝내주죠 ? ㅎㅎ
      산 정상에 저렇게 작고 앙증맞은 고양이가 있어 저도 깜짝 놀랬답니다...ㅎㅎ
      모르긴 해도 고양이 가족이 함께 살지 않을까요 ? ㅎㅎ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7. 청결원 2019.09.20 06:57 신고  Addr  Edit/Del  Reply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8. 미소 2019.09.20 18:10  Addr  Edit/Del  Reply

    달음산 기암괴석 멋진데요 전망도 좋고
    그런데 싸나이님 셀카놀이에 미소 웃음보 빵 터졌습니다
    귀엽기도 하고 개구쟁이 같오...ㅋㅋ
    하루 종일 흐린 날씨에 눈도 침침하고 두통도 있어
    힘든 하루였는데 잠시 이곳에 와서 웃어보고 갑니다

    • 싸나이^^ 싸나이^^ 2019.09.21 08:45 신고  Addr  Edit/Del

      기암괴석이 아름답다고 해서 찾아간 달음산이었는데 역시 멋지더라구요...ㅎ
      셀카...영~어색해서 안올릴려고 했는데... ㅡ.,ㅡ""" ㅎ
      태풍 타파의 영향인지 남부지방엔 아침부터 비가 오락가락 하고 있습니다.
      내일은 산행도 있는데 태풍이 살짝 비켜갔으면 좋겠네요...ㅎㅎ

      감사합니다~~^^

  9. 아이리스. 2019.09.21 12:12 신고  Addr  Edit/Del  Reply

    이렇게 높은 산을 강행군 하셨는데
    저 정도의 땀을 흘리는건 정상이지 싶네요..ㅎㅎ
    정상에 섰을때의 기분은 남다를 것 같아요
    흐린날이지만 나름 운치있구요..
    전 포스팅 속 고양이네요
    야생에서 사는데 누가 관리해 주는 냥이 처럼 깔끔하네요~^^

    • 싸나이^^ 싸나이^^ 2019.09.23 08:08 신고  Addr  Edit/Del

      워낙 땀을 많이 흘리는 체질이라 더운 여름날엔 거의 샤워수준이거던요...ㅠㅠ
      그러다 보니 물도 많이 마셔야 하는 불편함도 있더라구요...ㅎ
      날씨만 좋았더면 먼 바다의 수평선과 구름까지 만날 수가 있었을건데 그게 조금 아쉬웠습니다.
      고양이...아마도 집고양이가 야생으로 변한게 아닐까요 ?
      의외로 작은 고양이어서 주변에 어미가 있을거 같더라구요...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