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19'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9.08.19 고성 거류산 02 (12)
  2. 2019.08.19 고성 거류산 01 (22)
posted by 싸나이^^ 싸나이^^ 2019.08.19 15:01

2019.08.15 고성의 거류산을 다녀오며...

 

▲거북바위 전망대쪽으로 가 볼까요~~

▲거북바위 제일 끝쪽으로 가면 이런 멋진 조망터가 있답니다...

▲고성만을 배경으로 기념사진도 찍어보고...

▲이번엔 당동만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데 안개가 올라오는...ㅎ

▲그래도 다행인건 비가 내리지 않았다는거...ㅎㅎ

▲거북바위 전망대를 되돌아 나갑니다.

▲전망대를 되돌아 가면서 앞쪽의 거류산 정상을 보니 또 운무가 몰려오는...

▲거북바위의 아슬하게 올려진 바위도 담고...

▲비를 맞아 더욱더 파릇해진 구실사리도 담아줍니다.

▲층층나무 사이에 무릇이 꽃을 활짝 피우고 있더라구요...ㅎㅎ

▲무릇이 지고나면 층층나무가 동색의 꽃을 피우겠죠 ? ㅎㅎ

▲암벽을 지나면 내려가는 계단이 나오고...

▲새로 만들어진 전망대가 보이게 기념사진도 찍고...ㅎ

▲계단을 내려갑니다...

▲새로 만들어진 전망대는 하산을 할때 가야겠죠 ? ㅎㅎ

▲정상 바로 아래쪽 세갈래 길 중 왼쪽길은 거류산성으로 가는길이고...

▲가운데 길은 정상으로 가는길...

▲그리고 오른쪽 길이 새로 만들어진 전망대로 가는 길이더라구요...저는 산을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와서 전망대로 갔다는...ㅠㅠ

▲정상으로 오르면서 짚신나물도 담고...

▲댕댕이덩굴이 마치 뱀처럼 머리를 내밀고 있더라구요...무셔~~ ㅎ

▲바위채송화의 꽃이 남아 있나 살펴보았더니...

▲끝물도 완전 끝물이더라구요...ㅎㅎ

▲가파른 정상을 오르면서 조금전 다녀온 거북바위를 담아봅니다...

▲그리곤 다시 가파른 오르막을 올라서 가고...

▲파릇파릇한 구실사리들은 신바람이 난듯...ㅎㅎ

▲비가 내린 직후가 아니면 이렇게 싱그러운 아이들을 만날 수가 없잖아요...

▲땅비싸리의 잎에도 빗물이 동글동글~ㅎㅎ

▲정상으로 가는 길은 가파르지만 거리가 얼마 안되어서 금방이랍니다.

▲정상 끝쪽의 멋진 바위도 담아보고...

▲정상에 올라섰더니 또다시 운무가 지나가는...ㅎ

▲거류산 정상에 도착...산은 온통 제차지네요...ㅎㅎ

▲거류산 정상에서 기념사진도 남기고...

▲운무때문에 아무것도 안보이지만 이곳도 포토라인이랍니다...ㅎㅎ

▲안개가 살짝 걷힐때 기념사진도 찍고...

▲심술꾸러기 운무는 계속 왔다 갔다~~하더라구요...ㅎㅎ

▲운무가 왔다 갔다 하던 말던 비만 안오면 해피~~ㅎㅎ

▲운무가 또다시 거북바위를 덮으려 하는 모습도 담고...

▲정상에서 피고있는 짚신나물은 나름 도도하게 보이더라구요...ㅎ

▲거류산 정상에 있는 수령이 무려 300여년이나 된 나무...

▲거류산성에 대한 안내문...근데 성내에 우물이 있었다고 하는데 어디인지...

▲거류산 정상 바로 아래에 있는 멋진 소나무...

▲너덜지대 사이에서 자라고 있는 거북꼬리풀도 보이고...

▲거류산성으로 내려가는데 다시 짙은 운무가 올라오는...

▲비를 맞아 힘들게 버티고 있는 왕고들빼기...

▲풀속에 보라색 꽃이 있어서 보았더니 애기탑꽃인듯...

▲길 옆엔 둥근배암차즈기가 제법 많이 보이더라구요...

▲나무 사이에 하얀 꽃이 있어서 보았는데...딸랑 한송이만 남아있는 아구장나무...

▲산성쪽으로 내려가는데 새로운 조형물이 보이더라구요...

▲지자체에서 하는건지, 아니면 개인이 하는건지 모르지만 이런 돌탑을 만들고 있는...

▲정상에서 거류산성까지는 제법 많이 내려가야 한답니다.

▲근데 또다시 가랑비가 내리기 시작하는...으~~ㅎ

▲거류산성에 도착...점심을 먹고...

▲물에빠진 쌩쥐다 따로없네요...ㅋ

▲때죽나무 열매가 군데군데 보이네요...

▲이럴땐 때죽나무 열매 끝에 빗물이라도 맺혀주면 참 좋을텐데...ㅎㅎ

▲바위틈에 뿌리를 내리고 있는 소나무가 보이더라구요...너무 신기하지 않나요 ? ㅎㅎ

▲이젠 거류산성으로 내려가 볼까요 ? ㅎ

▲거류산성 아래쪽의 돌탑은 예전에도 있었던거 같은데...

▲거북바위를 지나 정상으로 올라올때 왼쪽길로 오면 이쪽으로 나올듯...

▲거류산성으로 가지 않고 곧장 아래로 내려가면 엄홍길 전시관으로 가는 길이랍니다.

▲거류산성에서 조금전 점심을 먹었던 위쪽의 멋진 바위도 담고...

▲오리방풀과 헷갈리는 산박하도 보이네요...

▲풀 사이에 무시무시한 벌레가 보이더라구요...중국에서 날아온 해충이라고 하던데...니네 나라로 가~~임마~~!!!

▲산박하가 마치 덩굴식물인냥 자라고 있네요...

▲꽃을 자세히 담는다고 담았는데 렌즈에 습기가....

▲거류산성에서 가장 멋진 곳이 바로 이곳이더라구요...

▲이쯤에서 기념사진을 찍어도 멋지게 나온답니다...ㅎ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방쌤』 2019.08.21 14:35 신고  Addr  Edit/Del  Reply

    거류산도 조망이 정말 멋진 산이죠~
    날씨 좋은 날 올라가면 가슴이 뻥 뚫리는 기분이 드는 곳!
    해가 뜨고 지는 모습도 참 예쁩니다.^^

    • 싸나이^^ 싸나이^^ 2019.08.21 16:21 신고  Addr  Edit/Del

      네...거류산은 사방으로 조망이 끝내주는 산입니다.
      이번엔 태풍때문에 날씨가 좋지 않았지만 그래도 좋더라구요...ㅎㅎ
      아...일출과 일몰도 좋은 곳이군요....ㅎㅎ

      감사합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2. 청계 2019.08.21 16:33  Addr  Edit/Del  Reply

    거류산에서 보는 남해의 풍경이 장관인데
    흐린 하늘이 많이 아쉬웠겠습니다.
    산행을 하시면서 만나는 꽃들을 다 담아오셨네요.
    덕분에 거류산의 들꽃을 잘 보고 갑니다.
    비 예보에 잔뜩 흐린 하늘입니다.
    비가 오고 나면 무더위도 한풀 꺾일 것 같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여름을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 싸나이^^ 싸나이^^ 2019.08.22 08:18 신고  Addr  Edit/Del

      네...거류산 정상에서 바라다 보이는 남해 다도해의 풍광은 가히 일품이더라구요.
      이번엔 특별한 꽃은 아니지만 빗속에서도 피고있는 기특한 아이들을 만나고 왔습니다...ㅎ

      감사합니다.
      비피해 입지않게 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3. 미소 2019.08.21 17:02  Addr  Edit/Del  Reply

    무가 환상적으로 다가와 운치 있었겠어요
    그곳에서 차 한잔 마시며 신선이 따로 없는디요
    비가 내려서 인지 빗물에 젖어있는 푸른 잎과
    꽃잎이 더 생기 있어 보이고
    그 속의 싸나이님 모습도 멋져요
    덕분에 거류산의 산행기 보면서 멋진 전망도 즐겨봅니다.
    싸나이님 오후 시간도 즐겁게 보내세요.

    • 싸나이^^ 싸나이^^ 2019.08.22 08:20 신고  Addr  Edit/Del

      운무가 떼거리로다가 왔다 갔다 했는데 워낙 어두워서 사진으로 제대로 담을 수가 없었습니다.
      아...차한잔의 여유로움...멋지쥬~~ㅎㅎㅎ
      비를 좋아라하는 식물들은 완전 생기가 돋아나더라구요...ㅎㅎ
      저야뭐 늘 물에빠진 생쥐꼴인걸요뭐..ㅎㅎ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4. 연예인 2019.08.21 20:14 신고  Addr  Edit/Del  Reply

    잘 보고 공감 누르고 갑니다~
    좋은 밤 되세요^^

  5. 햇살 가득한 날 2019.08.21 20:48  Addr  Edit/Del  Reply

    흐린날 치곤 전망이 좋은데요?
    운무가 가득한 것이 더 운치있어 보이기도 하구요.
    저도 삼각대를 싸구려지만 하나 구입해봤는데
    아직 들고다니지는 못했습니다.
    무겁진 않지만 부피도 있고
    무엇보다 쑥스러워 서 못 들고 나가겠더라구요. ㅎ
    우중산행기 잘 봅니다.
    편안한 밤되세요. ^^

    • 싸나이^^ 싸나이^^ 2019.08.22 08:23 신고  Addr  Edit/Del

      태풍이 오는날 치곤 완전 전망이 좋죠 ? ㅎㅎ
      운무가 왔다 갔다 해서 보기 좋았지만 사진으로는 잘 안나온...ㅎ
      오호...삼각대를 구입하셨군요.
      저는 카메라가 무거워서 삼각대도 무겁습니다...1.7Kg정도 될걸요 ? ㅎㅎ
      처음엔 많이 쑥스럽고 그렇던데 자주 가지고 다니면 편해요~ ㅎㅎ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6. 아이리스. 2019.08.22 00:43 신고  Addr  Edit/Del  Reply

    거북바위 돌이 굴러 떨어질 듯 아슬아슬 하네여
    댕댕이 덩굴까지 아시는것 보면 식물 박사세요..^^
    헐 중국매미가 산 정상까지 침투했나봐요~!
    그 녀석은 나무의 즙액을 빨아먹어 심하면 고사시키는 무서운 녀석으로
    보는대로 없애야 하는 녀석이에요..
    작은 소나무 새싹도 앙증맞고...
    산행 하시느라 힘드셨겠지만 이렇게 앉아서 멋진 전망과
    몽환적인 운무더 감상해 보네요..^^

    • 싸나이^^ 싸나이^^ 2019.08.22 08:26 신고  Addr  Edit/Del

      거북바위 중간에 있는 바위가 조금 위태로워 보여서 담아왔습니다.
      야생화는 걸음마 수준인걸요뭐...ㅎㅎ
      중국매매가 설마 거류산까지 접수를 한건 아니겠죠 ? ㅎㅎ
      바위틈에 소나무가 싹을 틔우고 있길래 어떻게 저런곳에서 ? 라는 생갈이 들었습니다.
      소나무는 씨앗으로 번식을 하잖아요...민들레처럼 날아다니는 씨앗도 아닌데...ㅎ

      감사합니다~~^^

posted by 싸나이^^ 싸나이^^ 2019.08.19 07:35

2019.08.15 태풍 레끼마가 오락가락 하는 광복절에 가까운 고성의 거류산을 다녀왔습니다.

 


▲감동소류지에 주차를 하자 마자 비가 쏟아져 정자에 갔더니 꿀벌들이 저런 모습을 하고 있더라구요...

▲매번 주차장을 못찾고 헤매곤 했는데 이번엔 두번만에 바로 찾았다는...

▲비가 그치지 않아 우산을 쓰고 산행을 시작했는데 길옆에 하늘타리가 보이네요...

▲하늘타리 사이엔 며느리밑씻개도 보이고...

▲주홍서나물도 보이네요...

▲태풍이 온다더니 어디쯤 왔을까...궁금한듯 고개를 내밀고 있는 며느리밑씻개...ㅎㅎ

▲감동소류지 위쪽으로 새로운 길이 있더라구요...

▲감동소류지를 지나면 나무계단이 나오고...

▲포장도로를 건너면 넓은 새로만든 길이 나오네요...

▲이 길은 옛날에 올라다녔던 길인데 만나지더라구요...

▲둘레길처럼 옆으로 나있는 길을 버리고 위쪽으로 올라갑니다.

▲요즘 어디를 가던 쉽게 만나는 파리풀.....

▲비가 오락가락해서 우산을 폈다 접었다를 반복해야 하네요...ㅎ

▲풀엔 빗물이 많이 남아 있어 등산화는 벌써 다 젖어버렸더라구요...ㅎ

▲이런 날은 장화가 더 유리할 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도 해 보고...ㅎ

▲가파른 오르막을 올라서면 조망이 조금씩 트이고...

▲다시 사파른 오르막길을 올라서 갑니다...

▲비가 많이 내리면 시원하기라도 하지...아고...ㅎ

▲땀을 엄청시리 흘려가면서 오르막을 올라서 갑니다...

▲거류산은 가파르기로 유명한 산이잖아요...

▲근데 전망바위쪽으로 길을 잘 만들어 놓았더라구요...

▲거류산을 오를때마다 이곳에서 쉬었다가 가곤 하는...

▲때마침 비가 소강상태를...당동만을 배경으로...

▲고성만을 배경으로도 기념사진을 담아봅니다...

▲옷은 땀으로 벌써 젖어버렸네요...

▲비만 오지 않으면 완전 멋진데...ㅎㅎ

▲잠시 비가 그치더니 이내 곧~ 다시 내리기 시작하네요...

▲비가 많이 내리기 전에 파노라마 사진도 찍고...

▲운무가 산위를 기어올라 가는 모습도 담아주고...ㅎ

▲주차를 하고 올라왔던 감동 소류지가 보이네요...

▲바위채송화는 꽃이 지고 없네요...

▲담쟁이덩굴은 바위에 떨어지지 않으려고 찰~싹~~달라붙어서 자라고있고...ㅎ

▲새로 만들어진 길쪽으로 조금더 가 보았습니다.

▲바위엔 부처손이 많이 자라고 있고...

▲골쇄보라고 불리는 넉줄고사리도 보이네요...

▲새로 조성된 길은 어디로 나올지 몰라 여기까지만 갔다가 되돌아 나갔습니다.

▲되돌아 가면서 나무데크도 담아주고...

▲빗물을 머금은 이끼들은 너무 파릇파릇~~합니다~ ㅎ

▲수령이 제법 오래된듯한 부처손이 꽃처럼 보이더라구요...ㅎ

▲전망바위를 나와서 다시 오르막 길을 올라서 가고...

▲거류산엔 분제처럼 멋진 소나무가 많이 있더라구요...이름 하여 "거류산 소나무"...ㅎ

▲거류산 정상이 저 멀리 보이기 시작하네요...

▲올해 처음 만난 무릇도 보이고...

▲이제 부터는 능선을 타고 가는 길이랍니다.

▲허리가 꼬부랑 할머니처럼 굽어있는 소나무...저래 보여도 저보다는 나이가 많겠죠 ? ㅎㅎ

▲능선길도 잘 만들어져 있더라구요...

▲바위는 비때문에 미끄러웠습니다...

▲거류산 정상이 운무에 가렸다 나왔다를 반복하네요...

▲정상 바로 아래쪽을 보니까 새로 만들어진 전망대가 보이네요...

▲자세히 볼려고 줌으로 당겼더니 운무가 이내 가려버리더라구요...ㅎ

▲하산할때 새로 만들어진 전망대를 가 보기로 하고...

▲다행히도 비는 많이 내리지 않더라구요...

▲새로 만들어진 전망대가 보이죠 ? ㅎ

▲가을이면 보라색 꽃을 피우는 층층나무도 보이고...

▲다시 오르막 능선길을 올라서 가고...

▲바위틈에 빨간색 꽃이 있어서 담아왔는데 싸리꽃이네요...ㅎ

▲지금 부터는 비교적 편안한 능선길이네요...

▲조금더 갔더니 거북바위가 떡~~하니 버티고 서있는...ㅎ

▲임도에서 올라오는 길도 있더라구요...저는 감동소류지에서 올라왔는데...ㅎ

▲거류산 정상까지 500미터...가파른 오르막길 500미터는 장난이 아니잖아요...ㅎ

▲정상으로 가는 길에 거북바위도 다녀와야겠죠 ? ㅎ

▲거류산에 유독 많은 구실사리가 보이기 시작하네요...

▲가파른 오르막을 올라서고...

▲아직 꽃을 피우진 않았지만 쓴풀도 보이더라구요...

▲구실사리들도 바위틈에서 세력을 확장해 나가고 있군요...

▲몇년 후면 바위를 다 덮어버리겠죠 ? ㅎㅎ

▲노란 꽃이 있어서 보았더니 완전 작은 꽃을 피우는...

▲자세히 보았더니 좀고추나물인거 같더라구요...

▲이젠 거북바위쪽으로 가 볼까요 ? ㅎ

▲구실사리에 구멍이 숭~술~~뚫려있네요...새들이 사는 아파트 ? ㅎ

▲아파는 단지가 제법 많더라구요...ㅎㅎ

▲지난번에 왔을땐 공사가 한창이더니 이젠 멋지게 다 만들어 놓았네요.

▲거북바위 전망대는 계단을 타고 올라가면 된답니다.

▲지난번엔 엄홍길 전시관에서 정상으로 올랐다가 거북바위를 다녀와서 엄홍길 전시관으로 하산을 했는데...

▲정상에서 내려올땐 이쪽으로 내려오는...저는 거북바위를 다녀와서 이곳으로 올라가야겠죠 ? ㅎ

▲거북바위 전망대로 가는길...

▲거북바위에 대한 안내문...

▲새로만들어진 전망대가 보이죠 ? ㅎㅎ

▲심술꾼같은 운무가 또 지나가네요...ㅎㅎ

 

감사합니다.

행복한 한주 되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방쌤』 2019.08.19 15:12 신고  Addr  Edit/Del  Reply

    정말 오랜만에 보는 거류산이네요.
    흐린 하늘은 또 그 나름대로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저도 또 가보고 싶어지네요. 물론 이렇게 생각만 하다가 말겠지만요,,,^^;;

    • 싸나이^^ 싸나이^^ 2019.08.19 18:32 신고  Addr  Edit/Del

      거류산은 언제 가도 좋은 산이더라구요.
      이번엔 태풍때문에 걱정을 하면서 올랐는데 다행히 날씨가 개여서 더 좋았습니다.
      시간되면 한번 다녀오세요...길이 많이 생겼더라구요...ㅎㅎ

      감사합니다.
      행복한 한주 되세요~~^^

  2. 달빛 2019.08.19 15:40  Addr  Edit/Del  Reply

    지리산의 중우하고 웅장한 계곡을 보다가
    거류산을 보니 왠지 아담하고 소소한 느낌이 드네요!
    그래도 바다가 보이는 시원하고 아름다운 전망하며
    로프를 잡고 올라야 하는 험한 등산로가 쏠쏠한 재미로
    다가오지 않을까 그런 생각은 들고요!
    아무튼 꾸물꾸물 날씨도 별로였는데 다녀오시느라 애쓰셨습니다!
    뒷쪽 지리산의 웅장한 계곡풍경과 함께 멋진 전망의 거류산 풍경까지
    덕분에 구경 잘하고 갑니다! 즐거운 산행이 되셨길 빕니다!
    날이 조금은 시원해진 것 같습니다!
    막바지 더위도 건강하게 보내세요! ^^

    • 싸나이^^ 싸나이^^ 2019.08.19 18:35 신고  Addr  Edit/Del

      지리산에 비하면 높이에 완전 밀려서 웅장함은 아무래도...ㅎ
      거류산은 바다의 조망도 좋고 거북바위 전망대의 암릉도 멋지답니다.
      태풍때문에 갈까 말까 하다가 갔는데 비는 좀 맞았지만 멋진 풍광도 만났습니다.
      특히 새로 만들어진 전망대가 너무 멋지더라구요...ㅎㅎ

      감사합니다.
      활기찬 한주 되세요~~^^

  3. 아이리스. 2019.08.19 16:12 신고  Addr  Edit/Del  Reply

    벌들이 비를 피해 있는 모습일까요..?
    산행을 다니시면서 야생화 공부도 많이 하셨나봐요~
    잎만 보고도 무슨꽃인지 척척이시네요
    심술꾼 같은 운무지만 나름 운치있는 풍경을 연출해 주어서 그런지
    제눈에는 멋지기만 합니다..^^

    • 싸나이^^ 싸나이^^ 2019.08.19 18:37 신고  Addr  Edit/Del

      꿀벌처럼 보였는데 왜 저곳에 모여있는지 저도 궁금했습니다.
      모르긴 해도 저곳에 집을 지으려고 하는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꽃은 맨날 맨날 틀려서 부끄럽기 그지없는걸요 ? ㅠㅠ
      비가 내리다 그치다가 반복되는 동안에 운무가 오히려 더 멋진 풍광을 만들어 주었습니다...ㅎㅎ

      감사합니다.
      행복한 한주 되세요~~^^

  4. 햇살 가득한 날 2019.08.19 21:26  Addr  Edit/Del  Reply

    비 내리는 날에도 산행을 다녀 오셨군요.
    전 저날 하루종일 방콕하다가
    오후3시쯤인가? 드라이브를 잠시 다녀 왔답니다.
    갈수록 많이 무덥거나 비오거나 하면 슬슬 꾀가 나는... ㅎ
    비오는 날엔 사진이 제법 운치있게 나오는...
    실제론 많이 무덥겠죠? 습해서 땀도 많이 나고...
    고생 하셨습니다.
    편안한 밤되시고 활기찬 한 주되세요. ^^

    • 싸나이^^ 싸나이^^ 2019.08.20 07:53 신고  Addr  Edit/Del

      비는 걱정을 안하는데 태풍이 온다해서 살짝 걱정을 했습니다.
      오...방콕을 하셨다고요 ?
      결국 오후엔 드라이브를 다녀오시긴 하셨군요...ㅎㅎ
      비오는날은 습도가 높고 바람이 없어 거의 땀범벅 수준이잖아요.
      그래도 한번씩 보여주는 멋진 운해를 구경할 수가 있어 좋았습니다...ㅎㅎ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5. 유하v 2019.08.19 21:40 신고  Addr  Edit/Del  Reply

    비가 와서 산행하며 사진찍기 많이 힘드셨을텐데 좋은 사진 많이 찍어오셨네요^^

    • 싸나이^^ 싸나이^^ 2019.08.20 07:58 신고  Addr  Edit/Del

      비가 올땐 렌즈에 끼는 습기도 제거해야하고 또 우산까지 신경을 쓰야해서 많이 불편하긴 했습니다.
      그래도 비가 차츰 그쳐저 다행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6. 두가 2019.08.20 06:46 신고  Addr  Edit/Del  Reply

    정말 야생화나 야생초에 대하여는 전문적인지식을 가지고 계신듯 합니다.
    대단합니다.
    날씨 텁텁하게 더운데 비까지 내리는 날 산행을 하셨는데 그나마 다행인것은 운무가 끼이지 않은 것이네요.
    요즘 지자체에서 안전산행 하라고 어딜가나 데크로 길을 만들어 주는데 옛 산행맛이 사라져 아쉽기도 합니다.
    거류산에서 내려다 보던 당동만의 풍경이 새삼 그립습니다.^^

    • 싸나이^^ 싸나이^^ 2019.08.20 08:01 신고  Addr  Edit/Del

      야생화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긴 합니다만 워낙 범위가 넓어서 수박 겉핥기 식으로밖에 못하고 있는걸요뭐...ㅎ
      태풍이 지나간줄 알고 갔었는데 비가 계속 내려서 조금 불편했지만 운무가 왔다 갔다해서 더 좋았던거 같습니다.
      데크로드도 좋고 전망대도 좋지만 길이 너무 넓으면 자연적인 아름다움이 좀...ㅎㅎ
      거류산 정상에서 바라보는 당동만...멋지쥬~~ㅎㅎㅎ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7. kangdante 2019.08.20 08:39 신고  Addr  Edit/Del  Reply

    산행을 하면서
    아름다운 야생화를 만난다는 것은
    또 다른 즐거움일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

    • 싸나이^^ 싸나이^^ 2019.08.20 12:20 신고  Addr  Edit/Del

      네...힘든 산행길에 아름답게 피고있는 야생화를 만나면 힘듬이 사라질 정도더라구요...ㅎㅎ

      감사합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8. 청계 2019.08.20 17:05  Addr  Edit/Del  Reply

    고성만이 내려다 보이는 거류산에 다녀오셧군요.
    비가 오는 날이라 더위는 조금 덜하였겠지만 습도가 높아서 땀을 많이 흘렸겠습니다.
    게다가 미끄러워서 힘도 들었겠네요.
    그럼에도 만나는 야생화를 다 담아서 보여주시네요.
    거류산 산행기를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화요일 오후를 보내십시요.

    • 싸나이^^ 싸나이^^ 2019.08.21 08:44 신고  Addr  Edit/Del

      고성만과 당동만이 한눈에 들어오는 거류산을 다녀왔습니다.
      태풍때문에 걱정을 좀 했는데 다행히 비도 바람도 그렇게 세지 않아 좋았습니다.
      바위는 조금 미끄러워서 조심을 해야겠더라구요...ㅎㅎ
      비때문에 많은 꽃들을 만나지 못해 조금 아쉽더라구요...ㅎㅎ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9. 솔향내음 2019.08.20 19:33 신고  Addr  Edit/Del  Reply

    한신계곡에서 잘 놀고 거류산에 오릅니다..ㅎ
    고성의 명산에 오르셨네요
    거류산 하면 엄홍길 대장이 생각나네요
    오래 전에 올랐을 때도 엄홍길 대장과 산행을 하더라구요
    저가 올랐을 때는 나무 테크가 없었는데
    많이 정비가 된 것 같습니다..
    정상에 서면 고성 바다를 한눈에 다 볼 수 있었던
    멋진 뷰가 스쳐지나갑니다...

    거류산 산행기를 올렸을 때
    미국에 살고 계신다는 분이 비밀 글을 보냈던 기억도 납니다..ㅎㅎ
    너무 멋진 곳이라며 그쪽 땅값을 좀 알아봐 줄수 없냐고 ㅎㅎ
    날씨가 심술을 부려서 조금 아쉽긴 합니다만 수고많으셨어요^^

    • 싸나이^^ 싸나이^^ 2019.08.21 08:48 신고  Addr  Edit/Del

      이번엔 태풍이 온다고 해서 가까운 거류산을 다녀왔습니다.
      엄홍길 전시관에서 올라도 좋은데 이번엔 감동소류로 올랐습니다.
      거북바위 전망대의 나무데크는 5년정도 된거 같은데요 ?
      날씨만 좋았더라면 고성의 바다를 다 담아왔을텐데...ㅎㅎ
      아...미국에 사시는 분이 ?
      좀 친하게 지내지지 않으시고~ ㅎㅎㅎ

      감사합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10. *저녁노을* 2019.08.20 23:42 신고  Addr  Edit/Del  Reply

    거류산의 신록...
    잘 보고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1. 미소 2019.08.21 16:51  Addr  Edit/Del  Reply

    광복절날 태풍이 온다던 그날 우중산행을 하셨군요
    역시 산사랑이 대단하신 싸나이님
    운무가 살짝 드리워진 거류산 개인산행인 듯
    산행길 미끄러우니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 싸나이^^ 싸나이^^ 2019.08.22 08:15 신고  Addr  Edit/Del

      광복절날 태풍이 온다고 해서 다른 계획을 잡지 못하고 있다가 가까운 거류산을 다녀왔습니다.
      그러고 보니 거류산을 가본지도 제법 되었더라구요...ㅎㅎ
      다행히 비가 산을 오를수록 수그러 들어서 그나마...ㅎㅎ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