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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19.06.26 거창 월여산 02 (14)
posted by 싸나이^^ 싸나이^^ 2019.06.29 09:48

2019.06.23 거창 월여산 마지막 사진입니다...ㅎ

▲조금 빨리 걸었더니 이내 산악회 사람들을 만나고...

▲물이 없다고 해서 물을 건네고 다시 빠르게 추월을 합니다.

▲산행로가 비교적 편안하게 이어지네요...

▲바위가 있긴 했지만 이정도밖에....

▲미역줄나무도 꽃을 피우고있네요...

▲벌써 열매를 맺고있는 아이도 보이고...ㅎㅎ

▲갈림길에서 대부분 사람들은 3.0Km 코스로 내려갔지만 저는 지리재가 있는 3.4Km 코스로 갔습니다.

▲길을 보니 발자국이 살짝 보일정도더라구요...ㅎ

▲가파르게 내려가는 길이 나오네요...

▲그래도 사람들이 내려간 발자국이 있어 걱정없이 갔습니다.

▲소나무 사이에서 버섯이 피고있네요...잘 모르는 버섯은 절대 먹으면 안됩니다...ㅎㅎ

▲바위를 타고 넘어가는 길도 나오고...

▲오...이 길도 나름 괜찮은데요 ? ㅎㅎ

▲근데 또 나홀로 산행을 하고있네요...

▲비가온 다음날이라 깊은 산중 암릉에 석이버섯이 있나 ? 살펴도 보고...ㅎ

▲기린초가 너무 아름답게 피고있네요...

▲산 허리를 돌아서 가는 길도 나오네요...

▲노루발풀은 피고있는걸까요 아니면 지고있는걸까요 ? ㅎㅎ

▲노루오줌풀의 꽃이 아주 풍성~~합니다~ ㅎ

▲이번 포스팅이 길어진 이유중 하나가 바로 이 산수국 때문입니다.

▲깊은 산속에서 만나는 산수국은 신비롭기까지 하잖아요....ㅎ

▲색감도 제각각이라 더 아름다운...

▲아무리 그냥 지나칠래야 지나칠 수가 없는 산수국...

▲아름다운 색감에 잠시 정신줄을 놓아도 좋겠죠 ? ㅎㅎ

▲어여쁜 모습을 어떻게 담아야 잘담았다고 소문이 날까욤 ? ㅎㅎ

▲오호...이번엔 벌까지 날아드네요...ㅎㅎ

▲아름다운 산수국에 잠시 놓았던 정신줄을 다시 잡고...ㅋ

▲이젠 정말 부지런히 가야할듯....ㅎ

▲하산시간을 맞추려고 하다보면 발걸음이 자꾸만 빨라지더라구요...

▲길이 편한곳은 거의 뜀박질 수준 ? 그러니 저를 따라올 생각은 안하시는게...ㅎㅎ

▲길가에 고개를 내밀고 있는 비비추...수고해~~ 나 지금 많이 바쁘거덩~ㅎㅎ

▲지리재에 도착....처음 생각은 제암산을 지나 한바퀴 돌아볼 생각이었는데 일행을 기다리고 점심시간이 길어서 무리겠더라구요...

▲아쉬움에 제안산으로 오르는 길만 담아주고...

▲신기마을로 내려갑니다...

▲나무에 빨간 열매가 주렁주렁 달려서 한개 따먹어 보았는데 별 맛이 없더라구요...

▲오미자 열매인줄 알았더니 딱총나무 열매라고 하네요...하긴 오미자 같았음 지금까지 있겠어요 ? ㅎ

▲신기마을로 내려가는 길은 편하겠죠 ? ㅎ

▲오...여기서도 산수국을 만났다는...ㅎ

▲조금 밝은 곳이라 사진도 선명하네요...ㅎ

▲산수국의 전체적인 모습도 담아주고...

▲소나무를 타고 올라가는 담쟁이덩굴...한50년은 되어야 약이 된다고 하던데...50년 후면 몇년도죠 ? ㅎㅎ

▲노루오줌풀도 제법 많이 보입니다...

▲지리재에서 하산길은 아주 편안하더라구요...

▲산딸기...이번엔 몇개 따먹어 보았는데 아주 달콤~~한~~ㅎㅎ

▲큰뱀무도 보이고...

▲감나무가 피곤한지 살짝 누워있네요...

▲곰딸기와 산수국...

▲나무 다리가 나왔는데 사람들이 다닌 흔적이 거의 없는...

▲옴마나 ? 분명 지리재에서 신기마을이 2.7Km였는데 한참을 내려왔는데 오히려 더 멀다고 ? 말이야 ? 빵구야 ? 앙 ????  ㅋㅋ

▲하여간 사람들이 다니지 않는 풀밭길을 지나서 내려갑니다.

▲그렇게 내려갔더니 도로가 보이더라구요...

▲혹시 신기마을이 몇개 되는거 아닌가 ? ㅎㅎ

▲계곡엔 초롱꽃이 활짝 피고있네요...

▲계곡엔 수량이 너무 적게 흐르는...

▲이젠 포장도로를 따라서 내려가는 길이 나오네요...

▲기름나물인가 싶어 보았더니 사상자인듯...

▲기름나물은 줄기에서 갈라지는 부분이 약간 붉은색이잖아요...

▲개망초는 아주 많이 보이고...

▲오호....이게 누구신가요 ? ㅎㅎ

▲털중나리님께서 활짝 꽃을 피우고 있더라구요...ㅎㅎ

▲이제 마을이 나타나기 시작하네요...

▲볏짚을 수확해서 쌓아놓은곳에 월여산이라고 쓰놓았던데...ㅎㅎㅎ

▲옴마야...이제 어디로 가야해 ? 신기마을이 어디냐구요~~???  일단 청운사쪽으로 갔습니다...ㅎㅎ

▲하산시간은 좀 남았지만 굳이 청운사로는...ㅎㅎ

▲마을로 내려가는데 참나리가 주아를 주렁주렁 달고있더라구요...

▲아~~몰라~~일단 내려갈거야~~ㅎㅎ

▲개울가엔 개복숭이 잘 크고있네요...

▲인동초와 토사자도 보이고...

▲그렇게 부지런히 포장도로를 따라서 내려갔습니다.

▲지리재교도 건너고...

▲사람이 살지 않는 폐가가 나오네요...

▲옛날엔 저 집에도 사람들이 살고 있었겠죠 ? 마당엔 아이들이 뛰어놀고 ? ㅎㅎ

▲릉성구씨...불망비 ?

▲그 옆엔 영원정이라는 집도 있네요...

▲조금더 내려왔더니 경로당이 있었는데 거의 사용을 안하는듯...

▲경로당 앞엔 작은 정자나무와 쉼터도 사용을 안해서 영~ ㅎ

▲논가에 하얀꽃이 있어서 가보았더니...메밀꽃이더라구요...ㅎㅎ

▲어릴때 고향에서 자주 만나곤 했었는데 요즘은 거의 볼수가 없는...

▲하여간 신기마을로 가는 이정표는 없고 계속 월여산과 제안산만 나오네요...ㅎ

▲논가에서 만난 메꽃...

▲마을을 지나가는데 소 그림의 벽화가 보이는...

▲아따 그녀석 아주 건강하구만~ 일도 잘하고 새끼도 잘 낳을듯...ㅎㅎ

▲넓은 벽엔 신유복의 단오풍경이 ? 넘 멋지지 않나요 ? ㅎㅎㅎ



▲월여산 산행로입니다. 신기마을-칠형제바위-만물상-월여산-1봉,2봉,3봉-지리재-신기마을 주차장...산행거리는 약 9Km...산행시간은 점심시간 1시간 포함 5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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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19.07.01 09:05 신고  Addr  Edit/Del  Reply

    산행길 따라 함게 등산해 봅니다
    새로운 한주를 여유롭게 시작하세요.. ^^

  2. 이청득심 2019.07.01 11:36 신고  Addr  Edit/Del  Reply

    신기마을의 모습이 참 정겹습니다...
    9km의 산행거리를 5시간만 다녀오셨다니... 정말 대단하십니다..ㅎㅎ
    덕분에 월여산 산행기 즐감했습니다.ㅎ

    • 싸나이^^ 싸나이^^ 2019.07.01 17:32 신고  Addr  Edit/Del

      산골마을이 아주 아늑하고 평화로워 보였습니다.
      산행은 보통 2Km에 1시간정도면 되잖아요...물론 점심시간이 좀 긴게 문제긴 하지만요...ㅎㅎ

      감사합니다.
      행복 가득한 7월 되시구요~^^

  3. 달빛 2019.07.01 15:29  Addr  Edit/Del  Reply

    봄꽃들은 남쪽지방이 확실히 빨리 피지만
    여름꽃들은 거기나 여기나 비슷비슷하게 피는 것 같습니다!
    엊그제 가까운 산에서 담아온 꽃들과 월여산의 꽃들이
    완전히 일치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하긴 여긴 나름 내륙이라 더 덥긴 합니다만...!
    아무튼 그곳의 식생들을 흥미롭게 잘 보고 갑니다!
    썰렁한 농촌마을 풍경도 안타까운 심정으로 잘 봤고요!
    즐거운 산행이 되셨길 빕니다! 힘찬 한 주 보내시고요! ^^

    • 싸나이^^ 싸나이^^ 2019.07.01 17:34 신고  Addr  Edit/Del

      역시 달빛님은 예리하십니다.
      분면 중부지방엔 여름꽃들이 핀다고 하는데 정작 남쪽엔 아직이더라구요...ㅎㅎ
      어제는 양산으로 다녀왔는데 원추리를 찾아 헤맨는데도 없더라구요.
      저 농촌 마을은 아픔을 간직한 마을이라 더 썰렁하게 느껴지셨을거 같은데요 ? ㅎ

      감사합니다.
      이번 한주도 활기차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4. 미소 2019.07.01 16:11  Addr  Edit/Del  Reply

    월여산 1,2,3봉 너무 멋져요 미소가 좋아하는 코스
    전망이 좋고 기암괴석도 많아 한여름만 빼고 등산하기 아주 좋을 것 같아요
    맑은 하늘과 뭉게구름... 그리고 합천호와 금성산과 허굴산까지 조망이
    시원스럽게 펼쳐지고 역시 이곳에서도 야생화 사랑은 못 말려...ㅋㅋ
    사진 찍다가 꼴찌였는데 추월을 해서 또다시 나 홀로 산행
    하산길도 만만치 않은데 이정표까지 헷갈리게 하고
    곱게 핀 야생화 너무 예쁘게 찍으셨어요 그 덕에 미소는 꽃구경 실 것 했고요
    카메라도 좋겠지만 싸나이님 사진 찍는 실력... 역시 프로급
    신기마을 벽화도 인상적이고 더운 날 땀 흘리며 산행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어요 싸나이님

    • 싸나이^^ 싸나이^^ 2019.07.01 17:38 신고  Addr  Edit/Del

      네...월여산 만물상도 멋지지만 봉우리가 더 멋지더라구요.
      한여름이라 무덥긴 했지만 푸른 신록과 맑은 하늘이 너무 잘 어울렸습니다.
      사진을 찍다보면 늘 꼴찌를 면하지 못해요~~ㅎㅎ
      근데 따라 잡는건 금방이더라구요.
      색갈을 표현하기조차 어려운 산수국이 얼마나 아름답던지...ㅎㅎ
      카메라 렌즈를 새로 구입하고 나서부터 사진이 조금 더 좋아진듯 합니다.
      신기마을 벽화...참 편하고 좋았습니다...ㅎㅎ

      감사합니다.
      행복 가득한 한주 보내세요~~^^

  5. 『방쌤』 2019.07.01 20:55 신고  Addr  Edit/Del  Reply

    예쁜 꽃들도 다양하게 만나는 산행이라 더 즐거우셨을 것 같습니다.
    바위가 굉장히 많은 산이네요~
    초록 가득한 풍경에 눈도 잠시 쉬어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싸나이^^ 싸나이^^ 2019.07.03 10:33 신고  Addr  Edit/Del

      하산길에 너무나 아름다운 산수국을 만나서 한참을 행복하게 놀았습니다...ㅎ
      육산보다는 암릉산행이 힘들긴 해도 멋진데 월여산의 암릉도 일품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6. 햇살 가득한 날 2019.07.01 22:59  Addr  Edit/Del  Reply

    전 오르막에선 쉬어갈겸 사진을 곧잘 찍는데
    하산땐 시간맞추느라 그리고 다칠까봐 사진을 거의 못 찍는데
    역시 산행 전문가십니다.
    저렇게 많은 야생화와 눈맞춤하고도 시간안에
    아니 남들보다 빨리 하산 하시는걸 보면...

    • 싸나이^^ 싸나이^^ 2019.07.03 10:35 신고  Addr  Edit/Del

      오호...햇살님은 산을 오르실때 사진을 더 많이 찍으시는군요.
      저는 꽃을 만났을때 빼고는 조망이 멋진곳이면 늘 카메라를 들이대곤 합니다...ㅎㅎ
      하산길이 편안해서 생각보다 더 빨리 도착을 해서 땀도 씻고 족발도 썰어서먹고 했지요...ㅎㅎ

      감사합니다~~^^

  7. 두가 2019.07.02 13:15 신고  Addr  Edit/Del  Reply

    야생화와 산수국이 정말 예쁘게 많이 피어 있네요.
    월여산 인근.. 가을에는 송이가 많은 곳이기도 하지요.^^

    • 싸나이^^ 싸나이^^ 2019.07.03 10:36 신고  Addr  Edit/Del

      산수국의 색감이 얼마나 곱던지 정말이지 정신줄 못찾을뻔 했답니다...ㅋㅋ
      아...월여산 인근에 송이가 ?
      제 고향은 월여산에서 30여분만 가면 되는 곳인데 그곳에도 송이가 제법 많이 나더라구요...ㅎㅎ

      감사합니다.
      늘 안전산행 하시고 행복한 나날 되세요~~^^

posted by 싸나이^^ 싸나이^^ 2019.06.29 08:02

2019.06.23 경남 거창군 신원면에 있는 월여산을 다녀오며...


▲월여산의 2봉에 올라 만물상과 함께 파노라마 사진을 담아보고...

▲날씨는 또 왜그렇게 좋은지...ㅎㅎ

▲기분은 날씨보다 더 좋더라구요...ㅎㅎ

▲제일 마지막 3봉까지 파노라마로 담아주고...

▲제3봉의 완전한 모습도 담아봅니다...

▲제2봉을 내려가고...

▲다시 제3봉으로 올라서 갑니다.

▲제3봉을 올라가면서 제2봉의 모습을 보니 오호...ㅎㅎ

▲아마도 이곳이 제2봉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포토라인이더라구요...ㅎㅎ

▲아름다운 월여산 제2봉...넘 멋진...ㅎㅎ

▲점심을 먹고 일어서는데 그제서야 후미분들과 다른 산악회 사람들이 올라오는...

▲대구와 광주에서 오신분들...아주 시끌벅적~~하네요~ ㅎ

▲같이간 산악회 회원들도 올라오시고~ ㅎ

▲이젠 월여산을 하산해야겠죠 ? ㅎ

▲만물상도 만나고 멋진 1,2,3봉도 만났잖아요...ㅎㅎ

▲하산길도 만만치는 않겠죠 ? ㅎ

▲제3봉에서 내려가는 길은 계단이네요...

▲계단을 내려가다가 앞쪽을 보았더니 합천호가 보이는...

▲내려가다가 다시 올라와서 바위끝쪽으로 나가 파노라마 사진을 담고...ㅎ

▲비가온 다음날이라 청명하기 그지없는 날이었잖아요....

▲사시사철 내내 뿌연 미세먼지만 보다가 이런 풍광을 만나니 얼마나 좋던지...ㅎ

▲카메라 셔터를 얼마나 많이 누르고 있던지...ㅋㅋ

▲맑은 하늘과 뭉게구름...그리고 합천호와 금성산과 허굴산까지 조망이 되는...

▲앞쪽에 우뚝 솟아있는 금성산은 두번, 그리고 그 옆의 허굴산은 하번 올랐던 기억도 나고...ㅎ

▲사진을 원없이 담다보니 제일 꼴등이더라구요...ㅎㅎ

▲산악회 회원들은 벌써 저만치 가고있는...ㅎ

▲아무리 빨리 달아나봐야 금방이면 따라잡을 수 있더라구요...ㅎ

▲암릉과 하늘...그리고 신록이 짙은 산들...

▲푸르른 합천호까지 너무 아름다워 내려가기가 싫은...ㅎ

▲이런 멋진 풍광을 보는 맛으로 산행을 하는거겠죠 ? ㅎㅎ

▲암릉사이에서 자라는 소나무도 멋지고...

▲애구...이러다 정말 제일 꼴등으로 내려가겠다요...ㅎ

▲하산을 해서는 좀 씻고 해야하는데...ㅎㅎ

▲부지런히 내려갔더니 금방이더라구요...

▲노루오줌풀이 꽃을 피우고 있네요...

▲뿌리에서 노루오줌 냄새가 난다고 이름을 붙였다는데...뿌리를 캐서 냄새를 맡을수도 없고...ㅎ

▲큰까치수염도 꽃을 피우고 있네요...

▲꿀풀도 보입니다....ㅎ

▲산악회 회원들 멀리 못갔군요...ㅎㅎㅎ

▲엉겅퀴도 담아주고...

▲소나무 그늘 아래 벤치에서 쉬고있는분도 보이네요...ㅎㅎ

▲어라 ? 톱풀도 있더라구요...

▲톱풀에 이름도 예쁜 꼬마꽃등에가 날아들고...ㅎ

▲꼬마라 그런지 겁이 없더라구요...ㅎㅎ

▲조금전 내려왔던 월여산 제3봉 아래쪽엔 소원제단이 있더라구요...

▲갈림길에서 신기마을쪽으로...

▲엉겅퀴에 벌 한마리가 꿀을 딴다고 아주 애를쓰고있는...ㅎㅎ

▲아쉬움에 월여산을 한번 더 담아주고...

▲풀속에 골무꽃이 살짝 보여서 담아보았습니다.

▲흰씀바귀도 보이고...

▲이 아인 숙은노루오줌풀이라고 하죠 ? ㅎ

▲고추나물과 비슷하게 생긴 물레나물도 만났습니다...ㅎㅎ

▲풀들이 무성한 길을 지나고...

▲오...멍석딸기밭이 있네요...

▲철쭉나무가 사람 키보다 크네요...

▲오...여기에도 으아리가 ? ㅎㅎ

▲꿀풀도 많이 보이고...

▲새콤달콤한 산딸기...ㅎㅎ

▲이 소나무는 가지가 왜이리 복잡한겨 ? ㅎㅎ

▲넓은 개활지를 지나 다시 숲속으로 들어갑니다....

▲하산시간이 정해진 산행이라 이젠 정말 부지런히 가야겠죠 ? ㅎㅎ


감사합니다.

근데, 사진이 너무 많아 다음페이지에 계속...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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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싸나이^^ 싸나이^^ 2019.06.28 07:38

2019.06.23 경남 거창군 신원면에 있는 월여산을 다녀오며...

▲만물상으로 내려와서...

▲월여산 정산쪽도 조망해 보고...

▲멀리서 볼때 우뚝솟아있었던 바로 그 바위쪽으로 올라가 봅니다.

▲갖가지 형태를 하고있는 기암들이 즐비하네요...

▲조금더 진행을 해서 바위를 타고 넘어갔더니 더 멋진 풍광이 펼쳐지더라구...

▲만물상의 파노라마 사진도 담아보고...

▲산행을 시작했던 마을이 저 멀리 보이네요...

▲만물상을 배경으로 셀카도 찍어보고...ㅎ

▲월여산 만물상입니다...ㅎㅎ

▲노간주나무와 소나무가 멋진 풍광을 더해주네요...

▲편안하게 앉아서 차한잔의 여유를 즐겨도 좋을 넓은 바위도 있고...

▲만물상의 파노라마 사진도 담아보고...

▲땀을 닦았는데도 계속 흐르는..

▲만물상 아래똑으로도 길은 없지만 갈 수는 있겠던데...

▲하산시간이 정해진 산행이라 더이상 내려가진 못하겠더라구요...

▲멋진 만물상을 다시 한번 더 담아주고...

▲줌으로 조금더 당겨서도 담아봅니다...

▲만물상을 원없이 보고 담았으니...이젠 올라가야겠죠 ? ㅎ

▲올라가기전에 셀카를 한번 더 ? ㅎ

▲얼굴을 좀더 작게 나오도록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텐데...ㅠㅠ

▲같이간 일행분들 만물상으로 내려오라고 해도 오지않고 있는...ㅎ

▲만물상을 뒤로하고 올라갑니다.

▲만물상이라면 이정도의 바위는 있어야 ? ㅎㅎ

▲배낭을 벗어놓은 능선으로 복귀하여 물도 마시고...

▲다시 월여산의 정상코스를 따라서 갑니다.

▲내리막을 내려가는데 큰 바위가 보이더라구요.

▲저정도면 흔들바위라고 해도 믿지 않을까요 ? ㅎㅎ

▲흔들바위를 지나 다시 능선길을 따라서 가고...

▲바위를 타고 올라가야하는 길도 있네요...

▲바위에 올라서서 지나온 길을 조망해 봅니다.

▲첩첩산중에 있는 월여산이네요...ㅎㅎ

▲깊은 골짜기 끝엔 어김없이 시골마을이 있고...

▲조금전에 내려갔다왔던 만물상이 한눈에 들어오네요...

▲저정도면 만물상이라고 해도 억지는 아니겠죠 ? ㅎㅎ

▲조금더 올라갔더니 크다란 바위가 쌓여진곳이 나오네요..

▲바위위로 올라가서 만물상을 배경으로 사진도 찍고...

▲이젠 정상으로 오르는 마지막 오르막을 올라서 갑니다.

▲정상에 도착해서 같이간 일행분들과 함께 기념사진도 찍어보고...

▲제사진이 이렇게밖에 안나왔더라구요...아고...두세번 더 찍어주시지않고..ㅠㅠ

▲월여산 정상석도 담아주고...

▲정상 바로 옆쪽에 말안장처럼 생긴 바위가 있어서 올라가 보았습니다.

▲말~달리자~~♬ ? ㅎㅎ

▲정상 바로 옆엔 기린초가 활짝 피고있더라구요...

▲이전 점심을 먹을 멋진 장소를 찾아야겠죠 ? ㅎ

 ▲점심을 먹는 최고의 장소는 조망이 좋으면서 그늘이 있는곳이잖아요...

▲월여산 정상을 지나면 1봉, 2봉, 3봉으로 불리는 봉우리가 3개 있답니다.

▲1봉을 올라와서 월여산 정상을 조망해 보고...

▲만물상 방향도 조망해 봅니다.

▲하늘까지 맑아서 더 멋진 풍광이네요...

▲이젠 2봉으로 올라가 볼까요 ? ㅎ

▲2봉을 올라와서 3봉을 보니까 점심을 먹을 수 있는 멋진 장소가 보이더라구요...ㅎ

▲3봉으로 올라와서 점심을 먹고...

▲3봉에서 바라보는 만물상도 멋지긴 마찬가지네요...ㅎ



감사합니다.

장마가 다소 소강상태인데 또 시작이 된다고 합니다.

장마에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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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방쌤』 2019.06.28 15:11 신고  Addr  Edit/Del  Reply

    날씨도 너무 좋은 날이었네요.
    멋진 만물상을 만나는 산행이라 걸음이 더 즐거우셨을 것 같습니다.^^

    • 싸나이^^ 싸나이^^ 2019.07.01 08:25 신고  Addr  Edit/Del

      오랜만에 맑은 하늘을 볼 수 있는 날이었습니다.
      만물상도 멋지고 산행로도 그리 험하지 않아 편안히 다녀왔습니다...ㅎ

      감사합니다.
      행복한 한주 되세요~^^

  2. 햇살 가득한 날 2019.06.28 22:32  Addr  Edit/Del  Reply

    월여산 만물상은 멀리서 봐야 더 멋져 보이는 거 같네요.
    그리고 월여산 정상표석 글은 누군가가 손으로 쓴 글씨 같은... ㅎ
    덕분에 월여산의 이모저모 잘 봅니다.
    많은 비가 예고되어 있는 주말을 앞두고 있습니다.
    비 피해 없으시길 바라며 좋은 주말되세요. ^^

    • 싸나이^^ 싸나이^^ 2019.07.01 08:28 신고  Addr  Edit/Del

      월여산의 백미는 만물상과 1봉,2봉,3봉이었습니다.
      정상표석의 글씨가 좀 그렇긴 하죠 ? ㅎㅎ
      그래도 없는거보다는...ㅎㅎ
      어제는 금정산 하늘릿지를 다녀왔는데 습도가 높아서 땀을 얼마나 많이 흘렸던지...ㅎㅎ

      감사합니다.
      행복한 7월 되세요~~^^

  3. kangdante 2019.06.29 08:21 신고  Addr  Edit/Del  Reply

    기암괴석이 많은 월여산이군요
    오늘도 활기찬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

  4. 이청득심 2019.07.01 11:32 신고  Addr  Edit/Del  Reply

    만물상의 모습이 이렇게 생겼군요...
    기암괴석의 멋진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ㅎ
    덕분에 멋진 풍경에 머물다 갑니다~~

    • 싸나이^^ 싸나이^^ 2019.07.01 17:16 신고  Addr  Edit/Del

      만물상이라고 해서 잔뜩 기대를 안고 내려갔는데 저런 모습이었습니다.
      그래도 기암괴석들이 어우러진 모습이 아주 멋지더라구요...ㅎㅎ

      감사합니다~~^^

  5. 미소 2019.07.01 15:46  Addr  Edit/Del  Reply

    월여산 만물상 푸른 하늘과 조화를 이루어 더 멋진 것 같아요
    그런데요 땀을 그리 많이 흘려도 되나요?
    죽염을 가지고 다녀야 할 것 같은데요
    미소는 땀을 많이 흘리면 현기증이 나서 조금만 땀이 흘려도
    쉬었다 가는데... 싸나이님은 땀 흐르는 것을 즐기는 것 같아요
    말안장 같은 바위에서 찍은 사진 말 타는 기분일 것 같아요 멋진데요
    그리고 싸나이님은 모자 쓴 모습이 더 멋져요.

    • 싸나이^^ 싸나이^^ 2019.07.01 17:22 신고  Addr  Edit/Del

      아름다운 암릉과 맑고 높은 하늘이 너무 잘 어울렸던 날이었습니다.
      땀...여름엔 거의 바가지로 흘리고 다녀요~ ㅠㅠ""
      죽염은 가지고 다니긴 하는데 현기증을 느낄 정도는 아니어서요...ㅎ
      말안장 바위...보기보다 엄청 불편했어요~ ㅎㅎㅎ
      여름 모자가 몇개 있는데 땀때문에 폼이 안나더라구요...ㅎㅎ

      감사합니다~~^^

posted by 싸나이^^ 싸나이^^ 2019.06.26 07:36

2019.06.23 경남 거창군 신원면에 있는 월여산을 다녀오며...


▲월여산의 소나무들도 바위들과 어우러져 잘 살고 있네요.

▲소나무는 배수가 잘 되어야 한다더니 역시...ㅎ

▲편안한 마사토길이 나오고...

▲활엽수가 울창한 능선길도 나오네요...

▲어라 ? 으아리가 ? ㅎㅎ

▲길 아래쪽에 으아리가 꽃을 피우고 있는...

▲마사토길을 지나고 오르막길부터 바위들이 나타나네요.

▲오르막이 조금 힘들긴 해도 바위들이 있는 길은 좀 편하더라구요...

▲특히 바위때문에 미끄럽지 않아서 좋은...ㅎ

▲오르막을 오를수록 조망은 좋아지네요...

▲통풍, 류마티스 관절염에 좋다는 노간주나무 열매도 보이고...ㅎ

▲오르막을 올라 제법 넓은 공터엔 점심을 먹기 좋은 장소가 있는데 산악회 시그널이 주렁주렁 달렸네요...ㅎ

▲둥글레는 꽃이 지고 열매가 맺힌...

▲다시 오르막길이 나오네요...

▲바위 사이를 지나가는 길도 나오고...

▲앞쪽을 보았더니 바위틈에 뿌리를 내린 소나무가 보이더라구요...

▲수령도 아주 오래된듯보였는데 그 모습이 마치 소가 꼬리를 올리는 보습을 하고 있는...ㅎㅎㅎ

▲오르막을 올라서면 조금 편안한 숲길이 나오고...

▲하얀 꽃을 피웠던 쇠물푸레나무도 열매를 맺고있네요...

▲오를수록 조망터가 있어 나가보았더니 별로더라구요...ㅎㅎ

▲조금더 올라가야 조망치 좋을듯...

▲아직까지는 조망이 그다지...

▲그래도 파노라마 사진 한장정도는 담아줘야겠죠 ? ㅎ

▲바위 난간에 서서 사진을 찍고 아래쪽을 보았더니...아찔합니다...ㅎ

▲다시 오르막 바윗길을 올라서 가고...

▲그렇게 험악하진 않지만 계속 오르막이더라구요...

▲오...갖가지 형태의 바위들이 보이기 시작하네요...

▲참나무도 뒤질새라 트위스트 춤을추듯 자라고 있고...ㅎ

▲조록싸리는 꽃은 벌써 지고있네요...

▲이젠 육산 오르막구간....

▲바람이 불지 않아 무척 덥더라구요...

▲소나무 아래에 씨방을 발라당 까고있는 아이가 있어 보았더니...제비꽃이 ? ㅎㅎ

▲다른 꽃들이 어디에 숨어있나...유심히 보면서 산을 오르고...

▲짙은 녹색의 숲길로 들어갑니다...

▲그리곤 바위들이 많은 지역이 나오고...

▲오...계단이 보입니다.

▲바위틈엔 발발도리도 잘 자라고있네요...

▲발발도리 옆엔 철쭉도 자라고 있고...봄에 오면 더 좋겠죠 ? 

▲나무계단을 타고 올라가 볼까요 ? 근데 가파르고 제법 길~~어요~~ ㅎㅎ

▲계단을 올라왔더니 솔방울을 주렁주렁 달고있는 소나무도 보이고...

▲높이는 낮지만 우뚝 솟아있는 바위도 있네요...ㅎ

▲아..계단이 아직도 더 남아있군요...ㅎㅎ

▲나무계단 제일 위쪽도 담아주고...

▲나무계단을 다 올라와서 셀카로...

▲같이간 일행분들을 기다렸는데 도통 올 생각을 안하니 혼자서라도...ㅎㅎ

▲바위틈에서 자라는 소나무와 철쭉...신기하고 대견하네요...ㅎ

▲따가운 햇살은 여전히 내리쬐지만 하늘은 너~~무 맑습니다...

▲나무계단을 올라서면 안전대가 설치된 길이 나오더라구요...

▲와우~~이곳이 바로 월여산의 명물인 만물상이구나...ㅎㅎ

▲만물상을 넣어서 파노라마 사진을 담아봅니다.

▲6.25의 아픔을 안고있는 골짜기도 담아주고...

▲저 멀리 풍차가 돌아가는 능선까지 파노라마로 담아봅니다..

▲만물상으로 갈려면 더 올라가야하더라구요...

▲오르막을 올랐더니 다시 내려가는 길이 나오네요...

▲그리곤 아주 아주 편안한 오솔길도 나오고...ㅎㅎ

▲그렇게 큰 오르막과 내리막은 아니지만 몇번을 ? ㅎㅎ

▲그렇게 오르막을 올라왔더니 만물상이 한눈에 들어오네요...

▲월여산을 오기전 검색을 했더니 저 만물상을 꼭 가야한다고 하는분이...ㅎㅎ

▲배낭을 벗어두고 카메라만 매고 만물상으로 갑니다.

▲내려가는 길이 아주 험악하긴 해도 이정도야뭐...ㅎㅎ



감사합니다.

장마피해 입지 않도록 대비 잘 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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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달빛 2019.06.26 13:32  Addr  Edit/Del  Reply

    기암괴석들이 남다르다 했더니
    역시나 만물상이 있을 정도로
    갖가지 희귀한 바위들이 많은 산이군요!
    지질학적으로는 이미 노년기에 접어든 산입니다만,
    정말 한 때는 금강산 못지않은 풍광을 자랑하던 산이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하게 되는군요!
    용안이 적나라(?)하게 나온 셀카사진도 재미있고 멋지고요,
    요상한 바위들도 흥미를 끕니다!
    아마도 산행 내내 심심치는 않으셨을 것 같습니다! ^^
    남쪽으로 장마가 시작 됐다는데 회사에 배수관리 점검 잘하시고요,
    즐거운 오후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

    • 싸나이^^ 싸나이^^ 2019.06.27 09:33 신고  Addr  Edit/Del

      월여산도 멋진 암릉들이 많이 있는 산이더라구요.
      산행기를 보았더니 만물상이 멋지다고 해서 내려갔다가 왔는데 정말 환상적이었습니다.
      오...노년기에 접어든 산인건 몰랐는데요 ? ㅎㅎ
      이번에도 일행들을 두고 혼자 달아나서 저렇게밖에...ㅋㅋ
      험한 산을 오를수록 멋진 암릉들이 자꾸만 나타나서 피곤함을 잊을 정도였습니다...ㅎㅎ
      창원에는 어제와 오늘 아침까지 제법 많은 비가 내렸지만 피해를 줄 정도는 아니었습니다...ㅎㅎ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2. 『방쌤』 2019.06.26 14:56 신고  Addr  Edit/Del  Reply

    바위들의 모양을 보니 정말 만물상이 맞네요.
    가야산 만물상 길이 다시 열렸을 때 후다닥 혼자 달려갔던 기억이 납니다.
    조망이 참 멋진 산이네요.^^
    늘 안전산행 하시구요!

    • 싸나이^^ 싸나이^^ 2019.06.27 09:36 신고  Addr  Edit/Del

      아....방쌤님도 합천 가야산 만물상이 개방되었던때 다녀오셨군요.
      월여산은 가야산 만물상과는 비교가 안되지만 그래도 아주 멋지더라구요...ㅎㅎ
      특히 정상을 지나 하산길이 더 멋진...ㅎㅎ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3. 미소 2019.06.26 19:19  Addr  Edit/Del  Reply

    길은 험하고 그늘도 없는 길을 산행하자니 땀도 많이나 힘든 산행 하시는군요
    마사토에 바위길... 길은 좁고 숲은 있어도 나무 그늘이 없고 바람도 없어
    한여름 산행지로 최악일 것 같은데요
    그래도 만물상이 있군요 만물상에 기대해 봅니다.

    • 싸나이^^ 싸나이^^ 2019.06.27 09:38 신고  Addr  Edit/Del

      이번 산행때도 날씨가 얼마나 덥고 바람까지 불지 않던지 땀을 있는대로 다 흘렸습니다.
      한여름 산행지로는 미소님 말씀처럼 좀 그렇긴 하더라구요...ㅎㅎ
      하지만 만물상과 정상을 지나 1,2,3봉의 조망은 끝내주는 산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멋지게 보내시구요~^^

  4. 햇살 가득한 날 2019.06.26 21:01  Addr  Edit/Del  Reply

    월여산에도 만물상이 있군요.
    근데 베낭을 벗어두고??
    곧장 넘어가는 것이 아니고
    갔다가 되와야하는?
    담편을 기대하며...
    장마에 건강 조심하시고
    이 밤도 편안한 밤되세요. ^^

    • 싸나이^^ 싸나이^^ 2019.06.27 09:43 신고  Addr  Edit/Del

      월여산에서 만물상을 빼면 좀 서운해 할거 같던데요 ? ㅎ
      만물상에서는 더이상 길이 없어 다시 돌아와야 하더라구요.
      만물상을 다녀와서 다른 산악회 사람들이 올라오길래 한번 갔다오라고 안내까지 했답니다...ㅎ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5. kangdante 2019.06.27 08:29 신고  Addr  Edit/Del  Reply

    월여산 산행기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되세요.. ^.^

  6. 이청득심 2019.06.27 11:12 신고  Addr  Edit/Del  Reply

    이제 만물상으로 갈 차례군요^^
    벌써부터 다음 편이 기대되는데요~~ ㅎㅎㅎ
    늘 그렇겠지만, 항상 안전산행 하시기 바랍니다~~

    • 싸나이^^ 싸나이^^ 2019.06.27 16:09 신고  Addr  Edit/Del

      네...다음은 만물상입니다...ㅎㅎ
      만물상이 험악한줄 알고 등산용 자일까지 챙겨서 갔는데 그다지 필요하지 않았습니다...ㅎㅎ

      감사합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7. 영도나그네 2019.06.27 15:14 신고  Addr  Edit/Del  Reply

    이번에는 거창의 월여산을 산행을 하고 오셨군요
    처음 들어보는 산이지만 그리 많은 사람들이 찾지 않은
    산 같기도 하구요..
    처음 들머리는 전형적인 육산이지만 정상으로 올라갈수록
    기암괴석들을 만날수 있는것 같습니다.
    역시 이곳 월여산은 칠형제 바위와 만물상이 있어 또다른
    아름다움을 품고 있는곳 같습니다..
    맑은 날씨에 조망도 좋아 산행의 묘미를 더 느낄것
    같기도 하구요..
    수고 많았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 싸나이^^ 싸나이^^ 2019.06.27 16:11 신고  Addr  Edit/Del

      거창의 월여산은 감악산과 우두산, 그리고 미녀봉등 멋진 산에 가려 인기가 그다지 높지 않은듯 하더라구요.
      산을 오를수록 기암괴석도 많아지고 조망이 좋아서 멋진 산이었습니다.
      특히 만물상은 월여산의 백미라고 해도 좋을듯 보였습니다...ㅎㅎ
      하늘도 맑고 날씨도 좋았지만 여름이라 무척 더웠습니다...ㅎㅎ

      감사합니다.
      늘 안전하고 행복한 산행 하시길요~~^^